오르도비스기에 암초 생태계가 다양해졌습니다. 대규모 생물 암초는 이미 캄브리아기에 존재했으며, 당시 고배류는 산호가 아닌 해면동물 계열의 암초 형성 생물이었습니다.
3D로 오르도비스기 지구 탐험하기 →약 4억 8천만 년 전 중국 남부에서 층공충 해면동물이 암초를 만들었습니다. 2025년 연구는 이들의 골격이 인산칼슘 광물로 이루어졌음을 밝혀, 층공충 암초의 기록을 약 2천만 년 앞당겼습니다. 오늘날의 산호초나 지구 최초의 암초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약 4억 6,900만 년 전의 포자는 숲이 생기기 훨씬 전부터 육상식물이 존재했음을 보여줍니다. 화석과 분자시계를 결합한 연구는 기원을 캄브리아기~오르도비스기 초기까지 거슬러 추정합니다. 포자가 알려주는 존재 시점과 계통의 실제 탄생 시점은 같지 않습니다.
약 4억 4400만 년 전, 빙하 성장과 해수면 하강이 얕은 바다 서식지를 줄였고 산소 부족도 해양 생물을 위협했습니다. 멸종은 여러 단계로 진행됐으며, 냉각·영양분 순환·무산소화가 어떻게 맞물렸는지는 연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