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킬로사우루스

안킬로사우루스

생물 · 공룡

안킬로사우루스

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143–66 Ma

추정 생체 복원

Ankylosaurus magniventris

개요

안킬로사우루스 마그니벤트리스는 몸을 갑옷으로 두르고 꼬리 끝에 무거운 곤봉을 단 공룡입니다. 네 다리로 낮게 몸을 받치던 큰 초식동물입니다. 백악기 마지막 무렵의 서로 다른 공룡 몸을 비교하기 좋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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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사실

처음 발견 때부터 꼬리 곤봉이 함께 알려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초기 화석에는 몸에서 떨어진 갑판 조각들이 있었고 특징적인 곤봉은 나중에 발견됐습니다. 익숙한 공룡의 모습도 여러 발견이 모여 만들어진 셈입니다.[1]

시대와 장소

후기 백악기, 대략 6,800만~6,600만 년 전 무렵에 살았습니다. 오늘날 미국과 캐나다의 화석으로 알려집니다. 북아메리카의 마지막 공룡 생물상을 보여 주는 초식공룡입니다.[1]

시대 범위는 출처의 맥락이며 이 종의 전체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크기·형태·골격

박물관에서는 몸길이 약 8m의 큰 공룡으로 소개됩니다. 등의 뼈판과 넓고 낮은 몸, 꼬리 끝의 곤봉이 특징입니다. 머리 앞에는 부리가 있고 입 안에는 식물을 다루는 이빨이 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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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과 번식

낮게 자라는 식물을 먹었을 것으로 해석됩니다. 부리와 이빨로 식물을 이용하는 한편 꼬리 곤봉은 큰 포식자에 맞서는 구조로 연구됩니다. 곤봉을 주로 옆으로 휘두르는 방식이 제안됐습니다.[1]

화석 발견

1906년 바넘 브라운의 탐사대가 미국 몬태나의 헬크리크층에서 처음 뼈를 발견했습니다. 1908년 안킬로사우루스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이후의 새로운 발견들이 몸의 여러 특징을 더해 줬습니다.[1]

출처

  1. Natural History Museum — Ankylosaurus
  2. Triceratops
  3. Ankylosaurus magniventris · NHM 속 안내

연구 질문

떨어진 갑판 조각들은 몸의 어디에 놓였을지 궁금해집니다. 다른 갑옷공룡의 연결 골격과 안킬로사우루스의 자료를 함께 비교합니다. 갑옷과 꼬리의 형태가 성장과 생활에 어떻게 연결됐는지도 탐구할 질문입니다.[1]

관찰 포인트

등의 뼈판에서 낮은 몸통과 네 다리, 꼬리 끝 곤봉으로 시선을 옮겨 보십시오. 갑옷과 큰 꼬리를 한 몸에서 함께 살펴보면 특징이 더 잘 드러납니다.[1]

관련 생물

트리케라톱스공룡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143–66 Ma

갑옷과 곤봉, 뿔과 프릴

백악기 말의 안킬로사우루스와 트리케라톱스는 몸을 꾸민 구조가 다릅니다. 등의 갑판과 꼬리 곤봉을 머리의 뿔과 목 프릴에 나란히 놓고 초식공룡의 다양한 몸을 살펴보십시오.

추가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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