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물 · 파충류·새 계통
아토포덴타투스 우니쿠스
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252–201 Ma
추정 생체 복원
Atopodentatus unicus
개요
아토포덴타투스 우니쿠스는 바다에서 식물 먹이를 이용했을 것으로 해석되는 파충류입니다. 위아래 턱의 앞부분이 망치처럼 옆으로 넓어졌습니다. 새로운 화석이 발견되면서 특이한 얼굴의 해석도 크게 바뀌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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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사실
처음에는 주둥이가 아래로 굽은 모습으로 해석됐습니다. 2016년 연구는 새 표본을 바탕으로 앞턱이 좌우로 넓어진 모습을 제시했습니다. 더 잘 남은 뼈가 이전의 낯선 얼굴을 다시 보게 한 사례입니다.[1]
시대와 장소
트라이아스기 중기, 오늘날 중국의 관링층에서 나온 해양 파충류입니다. 박물관은 배경 시대를 약 2억 4,200만 년 전으로 소개합니다. 큰 멸종 이후 바다 파충류가 여러 몸과 먹이 방식을 갖춰 가던 세계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2][3]
시대 범위는 출처의 맥락이며 이 종의 전체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크기·형태·골격
턱 앞쪽에는 긁는 데 쓰였을 것으로 해석되는 이가 있고, 뒤쪽에는 촘촘한 바늘 모양 이가 있습니다. 원기재는 한 모식표본의 총길이를 2.75m로 보고했습니다. 앞발과 뒷발, 옆으로 넓어진 턱이 함께 독특한 몸을 이룹니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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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과 번식
연구자는 앞쪽의 튼튼한 치아로 바닥의 조류를 긁고 물과 함께 빨아들인 뒤, 뒤쪽의 촘촘한 바늘 모양 치열로 걸렀을 것으로 추론했습니다. 한 입 안의 서로 다른 이가 긁기와 거르기를 나눠 맡았다는 해석입니다. 독특한 턱에서 바다의 식물 먹이를 이용하는 방법을 탐구한 연구입니다.[1]
화석 발견
2014년에는 아래로 굽은 주둥이로 해석됐지만, 2016년에 보고된 새 표본 두 점이 망치 모양 턱을 보여 줬습니다. 두 표본은 오늘날 중국 윈난성 뤄핑현의 관링층에서 나왔고, 하나는 등쪽이, 다른 하나는 배쪽이 드러나 있습니다.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남은 화석이 얼굴의 해석을 바꾼 것입니다.[1]
출처
연구 질문
작은 이들이 빽빽하게 모이면 어떤 먹이를 다룰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연구자들은 턱의 넓은 부분과 이의 형태를 함께 비교해 긁기와 여과 기능을 제안했습니다. 몸의 작은 부위가 바다 생태계의 새로운 먹이 전략으로 이어지는 연구입니다.[1]
관찰 포인트
턱이 세로보다 가로로 넓어지는 모습을 먼저 보십시오. 이어 길게 이어지는 몸과 앞뒤 팔다리를 살피면 독특한 얼굴이 몸 전체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이해하기 좋습니다.[1]
관련 생물
파충류 무리의 서로 다른 몸
아토포덴타투스 우니쿠스와 퀴네오사우루스 라투스의 몸과 살아간 배경을 함께 살펴봅니다. 아토포덴타투스 우니쿠스: 아토포덴타투스 우니쿠스는 바다에서 식물 먹이를 이용했을 것으로 해석되는 파충류입니다. 위아래 턱의 앞부분이 망치처럼 옆으로 넓어졌습니다. 퀴네오사우루스 라투스: 퀴네오사우루스 라투스는 몸 옆으로 뻗는 갈비뼈가 독특한 후기 트라이아스기의 파충류입니다. 연구자는 이 갈비뼈가 막을 지지하는 몸 구성을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