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물 · 완족동물
키르토스피리페르 베르네우일리
화석 기록의 연대 범위 · ≈ 388–359 Ma
추정 생체 복원
Cyrtospirifer verneuili
개요
키르토스피리페르 베르네우일리는 가로로 넓은 껍데기와 양옆으로 뻗은 날카로운 경첩 끝이 특징인 완족동물입니다. 가운데 솟은 부분과 골, 바깥으로 퍼지는 주름을 따라 형태를 살펴보십시오.[1]
일러스트를 불러오는 중…
핵심 사실
같은 이름으로 불렸던 껍데기들이 언제나 같은 종은 아니었습니다. 2003년 연구는 원래 산지의 표본을 다른 지역 자료와 비교하며 종의 경계를 다시 살폈습니다.[1]
시대와 장소
연구가 다루는 무대는 후기 데본기 프라스니아절입니다. 연구진은 오늘날 프랑스 페르크의 기준 산지에서 나온 표본 열네 점을 비교 자료로 사용했습니다.[1]
시대 범위는 출처의 맥락이며 이 종의 전체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크기·형태·골격
껍데기는 길이보다 폭이 넓고 경첩의 양 끝이 뾰족하게 뻗습니다. 가운데 솟은 부분과 골이 뚜렷하고 방사상 주름이 이어져, 넓은 윤곽 안에서도 방향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1]
키르토스피리페르 베르뇌유이는 데본기 후기 바다에 살던 완족류입니다. 스페인 우엘바대학교 박물관이 소개하는 칸타브리아 산맥의 표본은 크기가 4cm × 2.6cm로 기록돼 있습니다. 두 껍데기로 몸을 감싼 작은 동물이 오늘날 산맥을 이루는 옛 바다 지층에 남은 것입니다.[4]
일러스트를 불러오는 중…
서식과 번식
2003년 연구는 이 속의 여러 종이 옛 대륙붕 바다에 퍼진 과정을 해수면 변화와 함께 비교합니다. 지역마다 남은 껍데기 자료가 옛 바닷길을 연구하는 실마리가 됩니다.[1]
화석 발견
연구는 Murchison의 1840년 기재로 종 이름을 연결합니다. 페르크 자료는 예일 피바디박물관에서 빌렸고, 도해된 후속 비교 표본 YPM38093·38094·38119·38121을 구분해 소개했습니다.[1]
출처
연구 질문
연구는 원래 기준 표본이 없어졌다는 앞선 보고도 다뤘습니다. 같은 산지에서 온 여러 표본을 비교하는 일이 오래된 종 이름의 의미를 이어 가는 중요한 바탕이 됐습니다.[1]
관찰 포인트
그림에서는 넓은 경첩의 양 끝에서 가운데 솟은 부분과 골로 시선을 옮겨 보십시오. 각 구간에서 방사상 주름이 어떤 방향으로 펼쳐지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1]
관련 생물
프라스니아절의 산호와 완족동물
헥사고나리아와 키르토스피리페르는 각각 후기 데본기 프라스니아절 자료를 다룬 연구에 등장합니다. 오늘날 이란과 프랑스의 서로 다른 표본에서, 산호 안쪽의 격벽과 완족동물 껍데기의 방사상 주름을 비교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