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물 · 공룡
디아만티나사우루스 마틸다이
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143–66 Ma
추정 생체 복원
Diamantinasaurus matildae
개요
디아만티나사우루스 마틸다이는 튼튼한 네 다리로 몸을 받친 오스트레일리아의 용각류입니다. 기준 표본에는 어깨와 골반, 팔다리와 손뼈가 남아 있습니다. 거대한 몸의 받침 구조를 살펴보기 좋은 공룡입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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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사실
큰 공룡의 손은 몸을 받치는 작은 기둥처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디아만티나사우루스의 앞손은 여러 손뼈가 조밀하게 모인 형태로 복원됩니다. 거대한 다리뿐 아니라 땅과 만나는 손의 구성에도 눈길이 갑니다.[1]
시대와 장소
오늘날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주 윈턴의 백악기 자료로 연구됩니다. 2009년 연구에서 새 공룡으로 기재됐습니다. 백악기는 대략 1억 4천만~6,600만 년 전의 시대입니다.[1][2]
시대 범위는 출처의 맥락이며 이 종의 전체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크기·형태·골격
AODF603에는 어깨뼈대와 튼튼한 앞뒤 다리, 손과 골반, 일부 갈비뼈와 엉치 부위가 기재됩니다. 몸을 받치는 여러 부위를 함께 비교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특히 어깨와 손, 골반과 다리가 이루는 구조가 눈에 띕니다.[1]
디아만티나사우루스는 머리에서 꼬리 끝까지 약 15~16m였을 것으로 소개됩니다. 호주박물관의 복원 설명에 실린 값으로, 긴 목과 꼬리가 몸길이의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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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과 번식
어깨에서 앞다리와 손으로, 골반에서 뒷다리로 이어지는 뼈는 큰 몸을 지탱하는 구조를 탐구하게 합니다. 이 공룡의 기준 표본은 이런 몸 부위들을 연구할 자료를 남겼습니다. 큰 동물의 생활을 이해하는 출발점이 발밑에도 있습니다.[1]
화석 발견
Hocknull과 동료들은 2009년 윈턴에서 나온 공룡들을 연구하며 이 종을 기재했습니다. AODF603의 어깨와 팔다리, 손과 골반이 형태 설명의 바탕이 됐습니다. 여러 부위를 함께 기록하는 일이 새로운 공룡을 구별하는 데 쓰였습니다.[1]
출처
연구 질문
큰 용각류들의 손과 다리는 얼마나 달랐을지 궁금해집니다. 손뼈의 구성과 앞뒤 다리, 어깨와 골반을 비교하면 차이를 찾을 수 있습니다. 머리나 목의 인상뿐 아니라 몸을 받치는 뼈도 공룡을 구별하는 중요한 자료입니다.[1]
관찰 포인트
어깨에서 굵은 앞다리와 조밀한 앞손으로 시선을 옮겨 보십시오. 이어 골반과 뒷다리를 함께 살피면 이 공룡의 큰 몸을 받치는 구조가 더 잘 드러납니다.[1]
관련 생물
용각류 무리의 서로 다른 몸
디아만티나사우루스 마틸다이와 니게르사우루스의 몸과 살아간 배경을 함께 살펴봅니다. 디아만티나사우루스 마틸다이: 디아만티나사우루스 마틸다이는 튼튼한 네 다리로 몸을 받친 오스트레일리아의 용각류입니다. 기준 표본에는 어깨와 골반, 팔다리와 손뼈가 남아 있습니다. 니게르사우루스: 니게르사우루스 타케티는 넓은 주둥이 끝에 이가 모인 용각류 공룡입니다. 같은 무리의 긴 목 공룡들과 비교하면 목이 상대적으로 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