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모메릭스 보레알리스

드로모메릭스 보레알리스

생물 · 태반류

드로모메릭스 보레알리스

화석 기록의 연대 범위 · ≈ 23–5.33 Ma

추정 생체 복원

Dromomeryx borealis

개요

드로모메릭스 보레알리스는 북아메리카의 화석으로 만나는 반추동물 무리의 한 종입니다. 눈 뒤 위쪽의 뿔과 치아가 이 동물을 살피는 단서입니다. 옛 문헌에서는 블라스토메릭스 보레알리스라는 이름으로도 등장합니다.[1][3]

일러스트를 불러오는 중…

핵심 사실

이름이 둘 보인다고 동물도 둘인 것은 아닙니다. 보레알리스의 기록은 옛 블라스토메릭스라는 속 이름과 뒤의 드로모메릭스라는 이름을 이어 읽어야 합니다. 오래된 화석의 이름을 연결하는 일도 발견 이야기를 완성하는 과정입니다.[3]

시대와 장소

Cope의 옛 기재는 이 화석을 오늘날 미국 몬태나주의 상부 마이오세 산출로 소개했습니다. 뒤에는 오리건 비티뷰츠의 마이오세 포유류를 다룬 연구에서도 이 종의 두개골이 논의됐습니다. 산지와 문헌을 함께 따라가며 북아메리카 화석 기록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1][2]

시대 범위는 출처의 맥락이며 이 종의 전체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크기·형태·골격

기재에서 뿔은 눈구멍의 뒤쪽 위에 놓여 있습니다. 뿔의 단면과 치아의 초승달 모양 무늬, 앞쪽이 좁아지는 입천장도 함께 기술됐습니다. 두개골 위의 돌출부와 입 안의 작은 특징이 이 동물을 구별하는 단서가 됩니다.[1]

몸무게 추정값은 약 140kg입니다. 화석의 모양뿐 아니라 몸무게 추정값을 통해서도 이 포유류의 몸집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4]

일러스트를 불러오는 중…

서식과 번식

비티뷰츠의 자료는 여러 포유류 화석을 함께 다룬 연구 속에 등장합니다. 그 연구에서 드로모메릭스의 두개골과 어금니 자료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한 종의 뼈만 보는 데서 나아가 산지의 다른 화석 기록도 함께 읽으면 옛 생활 무대를 살피는 출발점이 됩니다.[2]

화석 발견

옛 기재에는 화석을 찾은 사람의 이름도 남아 있습니다. Cope는 자신의 조수 J. C. Isaac이 몬태나에서 이 화석을 발견했다고 기록했습니다. 이름과 산지, 발견자의 기록을 연결하면 표본 뒤에 있는 현장의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1]

출처

  1. Cope의 기재 — 보레알리스의 두개골·치아·뿔
  2. Wallace (1946) — 오리건 비티뷰츠의 드로모메릭스 두개골
  3. Morgan·Lucas (2023) — 보레알리스의 옛 이름과 현재 이름 연결
  4. Smits (2017), Remodeling the Fossil Record: Analysis of Emergent Evolutionary and Ecological Patterns
  5. 아르카이오메릭스의 형태·생태와 우제류 진화를 다룬 연구

연구 질문

눌려 찌그러진 두개골도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Wallace가 다룬 CIT 3060은 상당히 변형됐지만 뺨 쪽 치아가 비교할 만큼 남아 있었습니다. 뿔은 기부가 보존됐고, 별도 표본인 어금니 CIT 3065도 함께 있었습니다. 화석마다 남은 부분이 다르다는 점을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2]

관찰 포인트

머리에서는 눈 뒤 위쪽의 뿔이 시작되는 곳을 찾아보십시오. 화석 자료에서는 치아 씹는 면의 초승달 같은 무늬로 시선을 옮겨 보십시오. 머리 전체의 윤곽과 작은 치아 무늬를 번갈아 보면 다른 특징들이 드러납니다.[1]

관련 생물

아르카이오메릭스 옵타투스태반류화석 기록의 연대 범위 · ≈ 48.1–37.7 Ma

반추류 무리의 서로 다른 몸

드로모메릭스 보레알리스와 Archaeomeryx optatus의 몸과 살아간 배경을 함께 살펴봅니다. 드로모메릭스 보레알리스: 드로모메릭스 보레알리스는 북아메리카의 화석으로 만나는 반추동물 무리의 한 종입니다. 눈 뒤 위쪽의 뿔과 치아가 이 동물을 살피는 단서입니다. Archaeomeryx optatus: 아르카이오메릭스 옵타투스는 중국 내몽골의 에오세 중기 지층에서 알려진 작은 초기 반추류 포유류입니다. 머리뼈와 턱, 뒤에 연구된 연관 골격이 있습니다.

추가된 정보

로딩 중...
지구에서 탐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