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가울루스

에피가울루스

생물 · 태반류

에피가울루스

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12–4.7 Ma

추정 생체 복원

Epigaulus hatcheri

개요

에피가울루스 하트케리는 코뼈 뒤쪽의 뿔과 강한 앞발이 알려진 화석 설치류입니다. 거의 완전한 골격 USNM5485가 몸의 구성을 전합니다. 머리의 독특한 구조에서 앞뒤 발의 차이까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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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사실

앞발은 강하고 발톱은 길고 납작하게 기재됩니다. 반면 뒷발은 길고 가는 형태로 설명됩니다. 같은 동물의 앞뒤 발이 다른 구성을 보여 줍니다.[1]

시대와 장소

1907년 기재는 오늘날 캔자스의 마이오세 자료를 다뤘습니다. 기록된 화석 산출 지층은 대략 1200만~470만 년 전, 마이오세에서 플라이오세에 걸친 자료로 요약됩니다. 골격의 형태와 시대 기록을 함께 알아볼 수 있습니다.[1][2]

시대 범위는 출처의 맥락이며 이 종의 전체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크기·형태·골격

USNM5485의 기재는 코뼈 뒤쪽의 뿔과 넓은 후두부를 설명합니다. 앞발은 강하고 발톱은 길고 납작하며 뒷발은 길고 가느다란 형태입니다. 머리와 앞뒤 사지에서 다른 특징이 이어집니다.[1]

에피가울루스 하체리의 기준 표본은 두개골 길이가 8cm입니다. 연구에서 케라토가울루스 하체리라는 이름으로도 다루는 이 설치류는 코 위에 뼈로 된 뿔 두 개를 갖고 있었습니다. 같은 표본의 뿔 중심뼈 높이는 3.2cm로, 작은 머리 위에서 꽤 눈에 띄는 구조였습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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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과 번식

강한 앞발과 긴 발톱은 어떤 기능의 질문을 만들지 궁금해집니다. 앞발의 형태를 뒷발과 나란히 살피면 몸을 쓰는 방식에 여러 물음을 던질 수 있습니다. 같은 몸 안의 대비에서 관찰을 시작하는 생물입니다.[1]

화석 발견

Gidley는 1907년 캔자스 마이오세의 새로운 뿔 설치류를 기재했습니다. USNM5485의 거의 완전한 골격이 머리와 앞뒤 발의 정보를 전합니다. 한 자료에서 여러 몸 구간을 함께 살핀 연구입니다.[1]

출처

  1. Gidley (1907) — 캔자스 마이오세의 새로운 뿔 설치류
  2. 고생물학 데이터베이스 — 에피가울루스의 산출 지층 시대
  3. Czaplewski (2012) · 코에 뿔이 난 마이오세 설치류의 비교
  4. 연구 — 네브래스카의 에우카스토르 머리와 치아

연구 질문

뿔은 머리의 어느 뼈에서 솟았을지 궁금해집니다. 에피가울루스는 코뼈 뒤쪽의 구조로 기재됩니다. 눈에 띄는 큰 돌기도 어느 부위와 이어지는지 살피면 다른 동물의 뿔과 비교할 질문이 생깁니다.[1]

관찰 포인트

코뼈 뒤쪽 뿔에서 넓은 후두부로 시선을 옮겨 보십시오. 이어 강한 앞발과 길고 가는 뒷발을 비교하면 머리와 사지의 여러 차이가 드러납니다.[1]

관련 생물

에우카스토르 토르투스태반류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23–4.7 Ma

설치류 무리의 서로 다른 몸

에피가울루스와 에우카스토르 토르투스의 몸과 살아간 배경을 함께 살펴봅니다. 에피가울루스: 에피가울루스 하트케리는 코뼈 뒤쪽의 뿔과 강한 앞발이 알려진 화석 설치류입니다. 거의 완전한 골격 USNM5485가 몸의 구성을 전합니다. 에우카스토르 토르투스: 에우카스토르 토르투스는 주둥이와 턱, 치아로 연구되는 옛 설치류입니다. 연구자는 머리의 특징을 이빨로 땅을 파는 적응과 연결해 해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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