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드와나가리키테스 마그니피쿠스

곤드와나가리키테스 마그니피쿠스

생물 · 균류

곤드와나가리키테스 마그니피쿠스

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143–66 Ma

추정 생체 복원

Gondwanagaricites magnificus

개요

곤드와나가리키테스 마그니피쿠스는 갓과 주름살, 대가 이어진 백악기의 화석 버섯입니다. 작은 자실체 한 개가 버섯의 익숙한 구성을 전해 줍니다. 오래전 버섯을 세부 부위까지 비교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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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사실

작은 버섯의 갓은 지름 약 1cm로 기재됐습니다. 대의 길이는 약 3.4cm입니다. 익숙한 자를 떠올리면 작은 한 자실체가 어느 정도 크기였는지 이해하기 좋습니다.[1]

시대와 장소

기준 표본은 오늘날 브라질 세아라의 아라리페 고원, 크라투층 노바올린다 부층 자료입니다. 2017년 논문은 이를 전기 백악기 압트절 후기의 화석으로 소개했습니다. 백악기는 대략 1억 4천만~6,600만 년 전의 시대입니다.[1][3]

시대 범위는 출처의 맥락이며 이 종의 전체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크기·형태·골격

URM-88000에는 거의 완전한 갓과 주름살, 대와 기부가 이어져 있습니다. 갓 지름 약 10mm, 대 길이 약 34mm와 너비 약 6.5mm가 보고됐습니다. 넓은 갓과 그것을 받치는 대를 따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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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과 번식

우리가 버섯으로 부르는 갓과 대의 부분이 자실체입니다. 이 화석에서는 주름살까지 기재돼 갓의 아래쪽 구조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겉윤곽뿐 아니라 갓 아래의 구성을 살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1]

화석 발견

Heads와 동료들은 2017년 URM-88000의 갓과 주름살, 대를 기재했습니다. 2018년에는 이름의 등록과 기준 표본을 가리키는 도판 식별 등 명명 기록이 정정됐습니다. 화석의 형태를 설명하는 일과 이름을 남기는 절차가 함께 연구사에 남아 있습니다.[1][2]

출처

  1. Heads et al.2017 — The oldest fossil mushroom
  2. 2018년 정정 — 곤드와나가리키테스의 명명 기록
  3. 국제층서위원회 (2024) — 지질시대표
  4. Pluricarpellatia, a nymphaealean angiosperm from the Lower Cretaceous of northern Gondwana (Crato Formation, Brazil)
  5. Heads 등 (2017) — 갓과 주름살이 남은 백악기 버섯
  6. 국제층서위원회 (2024) — 지질시대표
  7. 2018년 정정 — 곤드와나가리키테스의 명명 기록
  8. Heads 등 (2017) — 갓과 주름살이 남은 백악기 버섯
  9. 국제층서위원회 (2024) — 지질시대표
  10. 2018년 정정 — 곤드와나가리키테스의 명명 기록
  11. 1997년 연구 — 호박 속 백악기 버섯
  12. 국제층서위원회 (2024) — 지질시대표

연구 질문

작은 갓 아래의 구조는 오래전 버섯을 비교하는 데 어떤 도움이 될지 궁금해집니다. 갓의 윤곽과 주름살, 대와 기부를 함께 살필 수 있습니다. 자실체의 여러 부분이 보존되면 버섯의 형태를 연구하는 질문도 넓어집니다.[1]

관찰 포인트

대표 마그넷에는 같은 복원 모티프를 여러 개 배치했습니다. 묶음과 간격은 장식적 연출이며, 아래 설명은 각각의 원형을 살펴보는 안내입니다. 갓의 둥근 가장자리에서 아래쪽 주름살을 떠올린 뒤 대와 기부로 시선을 옮겨 보십시오. 작은 자실체 안에도 부위별로 다른 특징이 있다는 점이 드러납니다.[1]

관련 생물

플루리카르펠라티아 펠타타속씨식물·꽃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143–66 Ma

크라투층에 남은 식물과 버섯

오늘날 브라질 북동부의 크라투층에서는 잎과 뿌리, 씨앗을 지닌 플루리카르펠라티아와 갓·주름살·대가 남은 곤드와나가리키테스가 알려집니다. 같은 전기 백악기 지층에서 식물의 여러 기관과 버섯의 작은 자실체를 나란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아르카이오마라스미우스 레게티균류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143–66 Ma

백악기 버섯이 남은 두 가지 방식

오늘날 브라질의 곤드와나가리키테스는 석회암 속에서 광물로 바뀌어 남았고, 미국 뉴저지의 아르카이오마라스미우스는 호박 속에 보존됐습니다. 2017년 논문은 그때까지 알려진 다른 화석 버섯이 모두 호박 속에서 나왔다고 소개했습니다. 서로 다른 지역의 백악기 버섯을 비교하면, 작은 갓과 자루가 화석으로 남는 여러 방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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