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물 · 관다발식물
존스토니아 코리아케아
화석 기록의 연대 범위 · ≈ 237–201 Ma
추정 생체 복원
Johnstonia coriacea
개요
존스토니아 코리아케아는 잎축이 두 갈래로 나뉘는 잎 화석으로 만나는 옛 식물입니다. 압축화석과 인상화석에 남은 윤곽을 따라, 돌 속에 기록된 잎의 모습을 알아갈 수 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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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사실
이 식물화석군의 연구에는 화산도 등장합니다. 강과 호수의 퇴적 환경에 용암이 간헐적으로 흘러든 기록을 바탕으로, 연구자는 화산 활동과 식물화석의 보존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폈습니다.[1]
시대와 장소
트라이아스기 후기의 식물화석으로 소개됩니다. 연구된 잎은 오늘날 아르헨티나 멘도사주의 쿠야나 분지, 아과데라소라층에서 나왔습니다.[1]
시대 범위는 출처의 맥락이며 이 종의 전체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크기·형태·골격
잎몸은 비교적 넓고 가장자리가 매끈하며 끝은 둥근 형태입니다. 잎몸을 받치는 중심축이 두 갈래로 갈라지고, 가운데 잎맥이 보입니다. 갈라지는 자리부터 잎끝까지 따라가면 잎의 큰 구성이 드러납니다.[1]
존스토니아 코리아케아의 길쭉한 잎은 중간에서 두 갈래로 나뉩니다. 호주 퀸즐랜드에서 발견된 완전한 잎 표본 UQF82600은 길이가 약 14.5cm로, 2016년 연구에서 이 식물을 구분하는 새 기준 표본으로 지정됐습니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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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과 번식
화석을 담은 지층은 삼각주와 호수에서 쌓인 퇴적물로 연구됐습니다. 검은 셰일과 황색 이암에는 다양한 식물 조각이 압축되거나 자국으로 남아, 옛 물가 환경을 살펴보게 합니다.[1]
화석 발견
연구진은 2015~2017년 여러 차례 현장 조사에서 식물화석을 모았습니다. 화석이 나오는 지층은 18개 구간으로 구분됐습니다. IANIGLA-PB-692라는 잎도 이 식물화석 연구에서 소개된 자료입니다.[1]
출처
연구 질문
닮은 잎들을 디크로이디움으로 묶을지, 존스토니아처럼 나눌지 연구자의 해석은 달라져 왔습니다. 이 연구는 형태 차이에 따라 속을 구분했습니다. 잎의 이름에도 비교와 분류의 역사가 담깁니다.[1]
관찰 포인트
그림은 IANIGLA-PB-692의 보존된 잎 조각을 바탕으로 합니다. 잎축이 갈라지는 자리에서 잎몸 끝까지 따라가며, 가운데 잎맥과 전체 윤곽을 차례로 찾아보십시오.[1]
관련 생물
트라이아스기 후기의 식물과 초기 거북
존스토니아의 잎과 프로가노켈리스의 단단한 몸을 이어 읽어 보십시오. 오늘날 아르헨티나와 독일의 서로 다른 후기 트라이아스기 자료가 식물과 초기 거북의 다른 이야기를 전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