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세키아 비달리

몬트세키아 비달리

생물 · Montsechia

몬트세키아 비달리

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130–125 Ma

추정 생체 복원

Montsechia vidalii

개요

몬트세키아 비달리는 백악기 전기의 물속 속씨식물입니다. 가는 가지와 작은 잎, 씨앗을 감싼 열매가 알려집니다. 초기 꽃식물의 역사를 물속 생활과 함께 탐구하게 합니다.[1]

일러스트를 불러오는 중…

핵심 사실

연구진은 천 개가 넘는 줄기를 살폈지만 뿌리를 찾지 못했습니다. 유연한 가지와 매우 얇은 겉껍질은 물속 생활을 연구하는 단서가 됐습니다. 익숙한 육상 꽃식물과 다른 몸의 조합이 흥미롭습니다.[1]

시대와 장소

백악기 전기 바렘절, 약 1억 3천만~1억 2,500만 년 전의 민물 지층에서 알려집니다. 오늘날 스페인 피레네산맥과 이베리아산지의 석회암에서 나왔습니다. 초기 속씨식물이 살던 물속 환경을 연구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1]

시대 범위는 출처의 맥락이며 이 종의 전체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크기·형태·골격

가지가 마주나며 길고 가는 잎을 단 형태와, 가지가 나선으로 나며 짧은 비늘잎을 단 형태가 연구됐습니다. 작은 열매는 흔히 가지 끝에 쌍으로 달립니다. 열매 하나에는 거꾸로 매달린 씨앗 하나가 기술됩니다.[1]

몬트세키아 비달리이의 작은 가지는 백악기 식물의 모습을 가까이 들여다보게 해 줍니다. 오늘날 이탈리아 쿠사노 무트리에서 발견된 표본 CM 145는 남아 있는 가지 부분이 길이 2.1cm, 너비 약 1.2cm입니다. 줄기를 따라 달린 잎은 1.5mm 이하로, 가지보다도 훨씬 작았습니다.[9]

일러스트를 불러오는 중…

서식과 번식

민물 석회암의 화석으로 알려진 수생식물입니다. 2015년 연구진은 생식 구조와 서식 맥락을 바탕으로 물속에서 살며 물을 매개로 꽃가루받이했을 가능성을 제안했습니다. 가지 끝의 작은 열매가 옛 물속 번식의 이야기를 전해 줍니다.[1]

화석 발견

2015년 연구는 많은 줄기와 열매 자료를 비교해 몬트세키아를 오래된 수생 속씨식물로 다뤘습니다. 같은 지층에 함께 나오는 두 가지 잎 형태의 미세구조와 암컷 기관을 비교했습니다. 작은 열매를 자세히 살피는 일이 식물의 큰 진화 이야기로 이어졌습니다.[1]

출처

  1. Gomez 외 (2015) — 오래된 수생 속씨식물 몬트세키아
  2. Gomez 외 (2015) — 오래된 수생 속씨식물 몬트세키아
  3. Pluricarpellatia, a nymphaealean angiosperm from the Lower Cretaceous of northern Gondwana (Crato Formation, Brazil)
  4. Gomez 외 (2015) — 오래된 수생 속씨식물 몬트세키아
  5. Webb 외 (1988) — 붕어마름의 종 기재
  6. Flora of New Zealand — 붕어마름과
  7. Kew — Ceratophyllum demersum의 현생 분포
  8. Flora of New Zealand — 붕어마름속
  9. Bartiromo (2012) · 백악기 식물 연구 학위논문

연구 질문

두 가지 잎과 가지 형태는 어떤 관계일지 궁금해집니다. 연구진은 미세구조와 암컷 기관이 같다는 점에서 같은 종에 속했을 가능성을 제안했습니다. 초기 속씨식물이 어떤 몸과 생활 공간을 가졌는지 묻게 하는 사례입니다.[1]

관찰 포인트

가는 가지를 따라 잎의 배열을 살펴보십시오. 마지막으로 가지 끝의 작은 열매와 그 안의 씨앗을 떠올리면 물속 식물의 몸과 번식 구조가 함께 보입니다.[1]

관련 생물

플루리카르펠라티아 펠타타속씨식물·꽃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143–66 Ma

전기 백악기 꽃식물의 다른 모습

오늘날 스페인의 몬트세키아와 브라질 크라투층의 플루리카르펠라티아는 전기 백악기의 속씨식물을 서로 다른 모습으로 보여 줍니다. 몬트세키아에서는 가는 가지와 작은 열매를, 플루리카르펠라티아에서는 넓은 잎과 뿌리, 씨앗이 남은 생식 구조를 볼 수 있습니다. 꽃식물의 초기 모습을 여러 기관으로 비교해 보십시오.

세라토필룸 데메르숨속씨식물·꽃현재

옛 수생식물과 오늘의 붕어마름

몬트세키아 연구진은 많은 화석 줄기를 조사했지만 뿌리를 찾지 못했습니다. 오늘날의 붕어마름은 뿌리 없이 물속에서 자라는 수초입니다. 시대가 다른 두 식물의 줄기와 잎을 비교하면, 물속에서 살아가는 식물의 몸에 어떤 구성이 가능한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추가된 정보

로딩 중...
지구에서 탐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