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테오사우루스 트로싱엔시스

플라테오사우루스 트로싱엔시스

생물 · 공룡

플라테오사우루스 트로싱엔시스

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252–201 Ma

추정 생체 복원

Plateosaurus trossingensis

개요

플라테오사우루스 트로싱엔시스는 작은 머리와 긴 목·꼬리, 큰 뒷다리가 알려진 후기 트라이아스기 공룡입니다. 앞손의 잡는 구조도 연구됐습니다. 긴 몸의 구간과 작은 손 안의 차이를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1]

일러스트를 불러오는 중…

핵심 사실

손의 첫째부터 셋째에는 튼튼한 발톱이, 넷째와 다섯째에는 줄어든 가는 구조가 기재됩니다. 같은 손에서도 손가락의 구성이 서로 다릅니다.[4]

시대와 장소

후기 트라이아스기의 자료가 연구됐습니다. 트라이아스기 전체는 대략 2억 5천만~2억 년 전의 시대입니다. 프리크와 트로싱엔, 할버슈타트의 재료는 머리뼈의 변이를 비교하는 연구에 쓰였습니다.[1][2][5]

시대 범위는 출처의 맥락이며 이 종의 전체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크기·형태·골격

작은 머리에서 긴 목과 몸통, 큰 뒷다리와 긴 꼬리로 이어집니다. 앞손은 잡는 구조로 설명됩니다. 손 안에서는 앞쪽 세 손가락의 튼튼한 발톱과 가늘어진 뒤쪽 손가락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1][4]

런던 자연사박물관은 플라테오사우루스 속의 몸길이를 약 7m로 소개합니다.[6]

일러스트를 불러오는 중…

서식과 번식

앞손을 바닥 쪽으로 돌릴 수 있었을지 궁금해집니다. 2010년 디지털 연구는 앞팔을 엎는 동작의 제한을 논의했습니다. 뼈의 모양과 관절의 연결에서 가능한 손 방향을 탐구한 사례입니다.[3]

화석 발견

GPIT1을 사용한 2010년 디지털 연구 뒤 2014년에는 GPIT2 손의 운동 범위가 연구됐습니다. 2021년 머리뼈 연구에서는 개체별 차이와 화석 변형이 비교됐습니다. 같은 공룡의 손과 머리가 다른 연구 질문으로 이어집니다.[3][4][2]

출처

  1. 본대학교 (2021) — 플라테오사우루스의 개체별 특징
  2. Lallensack 외 (2021) — 프리크의 플라테오사우루스 머리뼈
  3. Mallison (2010) — 디지털 플라테오사우루스
  4. Reiss·Mallison (2014) — 플라테오사우루스 손의 운동 범위
  5. 국제층서위원회 (2024) — 지질시대표
  6. 런던 자연사박물관 · 플라테오사우루스
  7. 2013년 연구 — 초기 공룡들의 몸뼈 비교
  8. 1995년 연구 — 리오하사우루스의 머리뼈

연구 질문

머리뼈의 차이는 개체의 차이일지, 화석이 눌리며 생긴 차이일지 궁금해집니다. 여러 산지의 자료를 나란히 비교하면 두 가지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살아 있을 때의 다양성과 보존의 변화를 구별하는 연구입니다.[2]

관찰 포인트

작은 머리에서 긴 목과 꼬리의 연결을 살펴보십시오. 이어 앞손의 여러 손가락과 큰 뒷다리를 비교하면 전체 몸과 작은 구조를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1][4]

관련 생물

리오하사우루스 인케르투스공룡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252–201 Ma

공룡 무리의 서로 다른 몸

플라테오사우루스 트로싱엔시스와 리오하사우루스 인케르투스의 몸과 살아간 배경을 함께 살펴봅니다. 플라테오사우루스 트로싱엔시스: 플라테오사우루스 트로싱엔시스는 작은 머리와 긴 목·꼬리, 큰 뒷다리가 알려진 후기 트라이아스기 공룡입니다. 앞손의 잡는 구조도 연구됐습니다. 리오하사우루스 인케르투스: 리오하사우루스 인케르투스는 후기 트라이아스기 로스콜로라도스층에서 알려진 공룡입니다. 기준 표본의 몸뼈와 다른 표본의 머리를 함께 비교하며 모습을 알아갑니다.

추가된 정보

로딩 중...
지구에서 탐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