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ocypellia piriformis

Porocypellia piriformis

생물 · 동물

Porocypellia piriformis

화석 기록의 연대 범위 · ≈ 162–143 Ma

추정 생체 복원

Porocypellia piriformis

개요

포로키펠리아 피리포르미스(Porocypellia piriformis)는 작고 둥근 몸을 지닌 옛 바다의 해면입니다. 골격 표면에는 작은 구멍들이 퍼져 있고, 위쪽에는 배출구 하나가 놓입니다. 둥글게 부푼 몸과 꼭대기 구멍의 배치를 함께 살펴보십시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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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사실

논문 도판의 위쪽을 바라본 사진과 옆면 사진은 같은 표본 ZPAL Pf.VIII/99를 보여 줍니다. 위에서 보면 둥근 윤곽과 작은 구멍이, 옆에서는 볼록한 몸과 아래쪽으로 좁아지는 윤곽이 눈에 들어옵니다. 같은 화석도 보는 방향에 따라 서로 다른 특징을 전해 줍니다.[1]

시대와 장소

그림의 바탕이 된 표본은 후기 쥐라기 옥스퍼드절의 이회암에서 나왔습니다. 산지는 오늘날 독일 슈바벤알프의 플레텐베르크입니다. 지층의 시대와 현재의 산지 이름을 함께 따라가며 옛 해면의 기록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1]

시대 범위는 출처의 맥락이며 이 종의 전체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크기·형태·골격

1997년 종 기재는 높이 1cm, 윗부분 너비 1.3cm에 이르는 작은 해면으로 설명합니다. 전체 모습은 반구형에서 곤봉형까지로 기술됐고, 위쪽 배출구의 가장자리는 둥근 형태입니다. 같은 기재에는 폭 약 3mm의 배출구와 0.1–0.25mm 크기의 작은 골격 구멍도 소개됩니다. 조밀한 골격의 큰 외곽과 작은 구멍을 차례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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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과 번식

플레텐베르크의 옥스퍼드절 이회암은 이 표본이 남은 지층입니다. 저자는 바렌탈과 겐킹엔의 킴메리지절 자료도 같은 종의 산출 기록으로 소개했습니다. 서로 다른 산지와 지층의 자료를 함께 살피면 오래된 해면이 남긴 기록의 범위를 알아갈 수 있습니다.[1]

화석 발견

Pisera는 1997년 자신이 소장한 세 표본과 Goldfuss, Schrammen의 옛 연구 표본을 비교해 이 종을 설명했습니다. 과거의 기재와 표본을 되짚으며, 몸 모양과 골격 특징으로 이 종을 구별하는 정식 진단을 제시했습니다. 저자는 이전 연구에는 정식 진단이 없었다고 설명합니다.[1]

출처

  1. Upper Jurassic siliceous sponges from the Swabian Alb: taxonomy and paleoecology
  2. Carrera 외 (2018) — 곤드와나 서부 석탄기의 작은 해면

연구 질문

해면의 작은 골격 단위는 분류를 알아보는 중요한 단서입니다. Pisera는 1937년 Schrammen이 이 해면을 다른 무리로 분류한 이유를 두꺼운 규질 막이 안쪽 골격을 가렸기 때문일 것으로 보았습니다. 표본 아래쪽에 드러난 골격 마디가 분류를 다시 살피는 단서가 됐습니다.[1]

관찰 포인트

그림은 ZPAL Pf.VIII/99의 위쪽과 옆면 사진에 남은 골격 외곽을 바탕으로 했습니다. 꼭대기의 구멍에서 둥근 몸통을 지나 아래쪽 윤곽으로 시선을 옮겨보십시오. 두 사진 사이를 잇는 시점과 음영·색은 형태를 읽기 쉽게 보여 주기 위한 해석입니다.[1]

관련 생물

Minitaspongia parvis동물화석 기록의 연대 범위 · ≈ 359–347 Ma

해면 무리의 서로 다른 몸

Porocypellia piriformis와 Minitaspongia parvis의 몸을 함께 살펴봅니다. Porocypellia piriformis: 포로키펠리아 피리포르미스(Porocypellia piriformis)는 작고 둥근 몸을 지닌 옛 바다의 해면입니다. Minitaspongia parvis: 미니타스폰기아 파르비스(Minitaspongia parvis)는 위로 넓어지는 컵 모양 몸과 격자 골격이 특징인 옛 바다의 해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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