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시렌 스미타이

프로토시렌 스미타이

생물 · 태반류

프로토시렌 스미타이

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56–33.9 Ma

추정 생체 복원

Protosiren smithae

개요

프로토시렌 스미타이는 에오세 이집트의 초기 바다소입니다. 앞다리뿐 아니라 작은 뒷다리도 갖고 있었습니다. 네 다리의 흔적을 간직한 몸에서 바다소가 물 생활로 옮겨 가던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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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사실

뒷다리가 있다고 모두 육지를 잘 걸었던 것은 아닙니다. 프로토시렌의 다리는 땅에서 몸무게를 충분히 받치기 어려웠던 구조로 해석됩니다. 다리의 존재와 쓰임이 서로 다른 질문임을 보여 주는 동물입니다.[2]

시대와 장소

에오세 중기 말에서 후기 초 무렵, 대략 4천만~3,600만 년 전과 연결됩니다. 화석은 오늘날 이집트 와디 히탄의 바다 퇴적층에서 나왔습니다. 같은 지역에는 초기 고래와 다른 바다소들의 기록도 남아 있습니다.[1][4]

시대 범위는 출처의 맥락이며 이 종의 전체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크기·형태·골격

CGM42292에는 머리와 아래턱, 척추, 어깨와 골반, 앞뒤 다리뼈가 함께 알려져 있습니다. 몸통에 비해 작은 뒷다리와 앞다리의 비례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물속 생활에 따라 사지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살펴보는 골격입니다.[1][2]

프로토시렌 스미타이의 기준 표본은 아래턱 길이가 22.2cm입니다. 턱뿐 아니라 앞다리와 뒷다리, 척추도 함께 발견되어, 바다에서 살아가던 초기 해우류의 몸을 여러 부분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크기는 한 개체의 아래턱을 잰 값입니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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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과 번식

주로 물속에서 생활했던 바다소로 해석됩니다. 위팔뼈를 다른 에오세 바다소와 비교한 연구는 먹이를 이용하고 움직이던 앞다리의 공통점을 살폈습니다. 육지의 체중 지지와 다른 역할을 하던 팔다리를 생각하게 합니다.[5][2]

화석 발견

1994년 돔닝과 깅거리치가 와디 히탄의 새 바다소 종으로 소개했습니다. 2012년에는 같은 지역의 다른 바다소들과 앞다리뼈가 다시 비교됐습니다. 2018년 초기 바다소 연구에서도 어깨와 다리의 특징이 이어서 논의됐습니다.[1][5][3]

출처

  1. Domning & Gingerich1994 — Protosiren smithae의 발견
  2. Sirenia — 바다소의 골격과 진화
  3. Díaz-Berenguer et al.2018 — 초기 바다소들의 골격 비교
  4. 국제층서위원회 — 지질연대표
  5. Zalmout & Gingerich2012 — 이집트의 후기 에오세 바다소
  6. Zalmout·Gingerich (2012) · 이집트 와디 알히탄의 에오세 해우류
  7. Díaz-Berenguer et al.2022 — Sobrarbesiren의 머리뼈와 바다소 진화

연구 질문

바다소의 뒷다리는 언제, 어떤 순서로 줄어들었을지 궁금해집니다. 여러 초기 바다소의 골반과 사지를 함께 비교합니다. 프로토시렌은 다리가 남은 단계에서도 이미 물 생활에 크게 적응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2][3]

관찰 포인트

몸통 아래의 작은 뒷다리를 찾고 앞다리와 크기를 비교해 보십시오. 다리를 세는 데서 더 나아가 물속에서 어떤 역할을 했을지 떠올리면 좋습니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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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 무리의 서로 다른 몸

프로토시렌 스미타이와 소브라르베시렌 카르디엘리의 몸을 함께 살펴봅니다. 프로토시렌 스미타이: 프로토시렌 스미타이는 에오세 이집트의 초기 바다소입니다. 소브라르베시렌 카르디엘리: 소브라르베시렌 카르디엘리는 네 다리가 남아 있던 초기 바다소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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