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물 · 턱있는 척추동물
레미골레피스 아르마타
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420–359 Ma
추정 생체 복원
Remigolepis armata
개요
레미골레피스 아르마타는 머리와 몸 앞쪽을 단단한 판으로 감싼 데본기 물고기입니다. 갑옷 같은 앞몸 뒤로 비늘이 덮인 몸과 꼬리가 이어집니다. 한 몸 안에서 갑옷과 유연한 꼬리가 만나는 모습이 흥미롭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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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사실
가슴지느러미도 부드러운 부채 모양만은 아닙니다. 단단한 판으로 덮인 한 쌍의 부속지가 몸 옆에 나와 있습니다. 안티아르크라 부르는 장갑판 물고기 무리의 독특한 몸을 보여 줍니다.[1]
시대와 장소
데본기 후기 파멘절 말, 대략 3억 7천만~3억 6천만 년 전 무렵과 연결됩니다. 2008년 연구에서 다룬 기준 표본은 오늘날 러시아 툴라 지역 안드레예프카의 기록입니다. 오래된 물고기들의 분포를 비교하는 산지 가운데 하나입니다.[1][2]
시대 범위는 출처의 맥락이며 이 종의 전체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크기·형태·골격
앞쪽의 큰 뼈판은 머리와 몸통을 감쌉니다. 옆에는 장갑을 두른 가슴 부속지가 있고 뒤쪽은 더 작은 비늘로 이어집니다. 몸의 앞과 뒤에서 딱딱한 구조의 크기와 배열이 달라집니다.[1]
전체 몸길이를 약 30cm로 복원한 연구가 있습니다. 몸통을 감싼 등쪽 갑옷은 약 15cm로 추정됩니다. 꼬리는 가까운 종의 화석을 참고해 이어 붙였고, 이렇게 단단한 앞몸과 꼬리를 함께 그려 데본기 물고기의 모습을 되살렸습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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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과 번식
물속에서 움직일 때 단단한 앞몸과 유연한 뒤쪽은 어떻게 함께 작용했을지 궁금해집니다. 몸 옆의 장갑 부속지와 뒤쪽 몸축을 함께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물고기의 지느러미와 다른 구조를 가진 옛 물고기의 생활을 탐구하게 합니다.[1]
화석 발견
기준 표본 PIN2921/301의 장갑판은 이 종의 이름과 연결됩니다. 2008년 몰로시니코프의 연구는 표본과 복원, 다른 안티아르크의 몸을 비교했습니다. 판 한 조각의 형태가 전체 몸과 친척 관계를 알아가는 단서가 됩니다.[1]
출처
연구 질문
갑옷 물고기들은 머리와 가슴의 판을 어떻게 다르게 배열했을지 궁금해집니다. 레미골레피스의 판을 다른 안티아르크와 비교하면 같은 무리 안의 차이가 드러납니다. 서로 떨어진 판이 몸의 어디에 붙었는지 찾는 연구도 이어집니다.[1]
관찰 포인트
머리에서 몸통의 큰 판을 따라 옆의 장갑 부속지와 꼬리로 시선을 옮겨 보십시오. 단단한 앞몸과 비늘이 이어진 뒤쪽의 대비를 살펴보면 좋습니다.[1]
관련 생물
어류 무리의 서로 다른 몸
레미골레피스 아르마타와 틱타알릭의 몸과 살아간 배경을 함께 살펴봅니다. 레미골레피스 아르마타: 레미골레피스 아르마타는 머리와 몸 앞쪽을 단단한 판으로 감싼 데본기 물고기입니다. 갑옷 같은 앞몸 뒤로 비늘이 덮인 몸과 꼬리가 이어집니다. 틱타알릭: 틱타알릭 로세아이는 납작한 머리와 목, 뼈로 지지되는 지느러미를 가진 데본기의 물고기입니다. 물고기와 초기 네발동물의 몸을 비교하는 중요한 화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