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물 · 완족동물
린코넬라 루일리에리
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201–143 Ma
추정 생체 복원
Rhynchonella rouillieri
개요
린코넬라 루일리에리는 두 장의 볼록한 껍데기가 맞물리는 쥐라기의 완족동물입니다. 성체의 윤곽은 오각형에 가깝고 가운데에는 도드라진 접힘이 있습니다. 조개를 떠올리게 하지만 완족동물이라는 별개의 동물 무리에 속합니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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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사실
같은 종의 껍데기라도 가운데 솟은 능선 수가 조금씩 다릅니다. 등 쪽의 중앙 접힘에는 두 개나 세 개의 능선이 기재됩니다. 문헌에 남은 이런 차이는 화석 생물에게도 모양의 변이가 있었음을 보여 줍니다.[2]
시대와 장소
이름의 역사는 오늘날 러시아 모스크바 주변의 상부 쥐라기 자료와 연결됩니다. 에이거는 이 종의 볼가절 기록과 비슷한 종의 기록을 비교했습니다. 넓게 보면 대략 2억~1억 4천만 년 전인 쥐라기의 후반부 이야기입니다.[2][4]
시대 범위는 출처의 맥락이며 이 종의 전체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크기·형태·골격
볼록한 두 판과 짧은 뒤쪽 경첩 가장자리, 작고 뾰족하게 굽은 부리 모양 부분이 기재됩니다. 배 쪽에는 넓은 홈이 있고 반대편 등 쪽에는 뚜렷한 중앙 접힘이 있습니다. 앞면과 옆면을 나누어 보면 같은 패각에서도 다른 윤곽을 찾을 수 있습니다.[1][3]
쥐라기 후기, 지금의 폴란드에 해당하는 바다에 살았던 완족동물입니다. 보고된 껍데기는 부리처럼 뾰족한 뒤쪽 끝에서 앞 가장자리까지 약 2cm였습니다. 손톱 정도 크기의 껍데기 표면에 날카로운 주름이 도드라져 있었습니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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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과 번식
몸을 둘러싼 껍데기의 두 판은 가운데의 홈과 접힘을 사이에 두고 마주합니다. 넓은 홈 안에도 능선이 나타납니다. 닫힌 껍데기의 외곽뿐 아니라 두 판이 만나는 자리를 따라가 보면 완족동물의 구성이 더 잘 보입니다.[1]
화석 발견
1868년 아이히발트가 제안한 이름은 뒤의 연구에서도 거듭 비교됐습니다. 예전 문헌에서 서로 다른 이름이나 변종으로 다룬 껍데기들을 다시 살피는 과정이 이어졌습니다. 오래된 종명을 이해하는 데에는 생김새뿐 아니라 이름의 역사도 필요합니다.[2]
출처
연구 질문
가까워 보이는 린코넬라 종은 어떻게 구별할지 궁금해집니다. 에이거의 논의에는 중앙 접힘의 능선과 부리 방향, 산출 시기의 차이가 함께 나옵니다. 닮았다는 첫인상에서 더 나아가 여러 특징을 차례로 비교하는 연구입니다.[2]
관찰 포인트
껍데기의 가운데 솟은 부분과 반대편의 넓은 홈을 먼저 찾아보십시오. 뒤쪽의 작은 부리와 짧은 경첩 가장자리까지 따라가면 껍데기의 앞뒤를 가늠하기 좋습니다.[3][1]
관련 생물
완족류 무리의 서로 다른 몸
린코넬라 루일리에리와 스피리페리나 왈코티의 몸을 함께 살펴봅니다. 린코넬라 루일리에리: 린코넬라 루일리에리는 두 장의 볼록한 껍데기가 맞물리는 쥐라기의 완족동물입니다. 스피리페리나 왈코티: 스피리페리나 왈코티는 가로로 넓게 펼쳐진 껍데기를 가진 전기 쥐라기의 완족동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