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물 · 파충류·새 계통
스테나울로린쿠스 스토클레이
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252–201 Ma
추정 생체 복원
Stenaulorhynchus stockleyi
개요
스테나울로린쿠스 스토클레이는 짧고 튼튼한 머리의 트라이아스기 파충류입니다. 식물을 먹던 린코사우루스류에 속합니다. 여러 줄의 이빨을 쓰며 자라던 방식이 특히 흥미롭습니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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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사실
사람처럼 이를 갈고 새 이로 바꾸는 방식과는 달랐습니다. 연구된 턱에서는 뒤쪽과 안쪽으로 새 이빨이 더해졌습니다. 앞쪽의 오래된 이빨은 빠져나가기보다 닳아 평평해지는 모습을 보입니다.[2]
시대와 장소
중기 트라이아스기 아니시안절 후기, 대략 2억 4천만 년 전 무렵의 동물입니다. 오늘날 탄자니아 만다층의 리푸아 부층 자료로 연구됩니다. 이 지역의 화석은 초기 육상 파충류들의 다양한 몸을 보여 줍니다.[1]
시대 범위는 출처의 맥락이며 이 종의 전체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크기·형태·골격
머리는 짧고 튼튼하며 눈구멍 주변의 테두리가 두껍습니다. 턱 안에는 여러 줄로 놓인 이빨이 있습니다. 머리뿐 아니라 위팔뼈와 넓적다리뼈 등 다양한 몸 부위가 비교됐습니다.[1][2]
스테나울로린쿠스 스토클레이는 2007년 보행 연구에서 몸무게가 약 87kg으로 계산됐습니다. 연구진은 앞다리와 뒷다리뼈의 둘레로 몸집을 추정한 뒤, 다리에 걸리는 힘을 살펴봤습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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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과 번식
식물을 먹는 네 다리 파충류 무리였습니다. 여러 줄의 이빨과 닳은 씹는 면은 먹이를 다루는 구조를 보여 줍니다. 턱이 자라며 새 이빨이 늘어나는 방식이 일생의 먹이 생활과 연결됩니다.[2]
화석 발견
이 종의 이름을 정하는 기준 표본은 오른쪽 위팔뼈의 몸통 쪽 절반입니다. 뒤이어 많은 골격과 떨어진 뼈들이 비교됐습니다. 최근에는 탄자니아에서 나온 턱뼈 세 점을 얇게 잘라 이빨의 조직을 연구했습니다.[1][2]
출처
연구 질문
턱에 단단히 붙은 이빨은 어떤 조직으로 고정돼 있었을지 궁금해집니다. 최근 연구는 뼈와 치아 사이에서 포유류 등과 비교되는 여러 조직을 찾았습니다. 겉에서 하나처럼 보이는 단단한 구조도 안쪽에는 다른 이야기가 있습니다.[2]
관찰 포인트
두꺼운 눈구멍 테두리에서 짧은 주둥이와 턱으로 시선을 옮겨 보십시오. 입 안에 여러 줄의 이빨이 놓여 있었다는 점을 떠올리면 얼굴이 더 흥미로워집니다.[1][2]
관련 생물
파충류 무리의 서로 다른 몸
스테나울로린쿠스 스토클레이와 차나레수쿠스 보나파르테이의 몸과 살아간 배경을 함께 살펴봅니다. 스테나울로린쿠스 스토클레이: 스테나울로린쿠스 스토클레이는 짧고 튼튼한 머리의 트라이아스기 파충류입니다. 식물을 먹던 린코사우루스류에 속합니다. 차나레수쿠스 보나파르테이: 차나레수쿠스 보나파르테이는 트라이아스기 남아메리카의 파충류입니다. 삼각형의 낮은 머리와 네 다리, 넓고 낮은 꼬리가 눈길을 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