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물 · 유대류
틸라신
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2.58–0 Ma
추정 생체 복원
Thylacinus cynocephalus
개요
틸라신은 몸 뒤쪽의 어두운 줄무늬로 잘 알려진 포유류입니다. 모래빛 황갈색에서 회색 사이의 털과 등 뒤의 줄무늬가 몸의 인상을 만듭니다. 몸의 색과 무늬, 꼬리를 뺀 길이를 나누어 살펴볼 수 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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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사실
줄무늬는 몸 뒤쪽에서 특히 눈에 띕니다. 박물관은 등 뒤쪽의 어두운 줄무늬를 대략 15~20개로 설명합니다. 몸의 앞과 뒤를 나란히 보면 무늬가 놓인 위치가 특징이라는 점이 드러납니다.[1]
시대와 장소
제4기는 대략 260만 년 전부터 최근까지의 시대입니다. 틸라신은 과거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에서 뉴기니와 태즈메이니아에 이르는 지역에 분포했고, 후대에는 태즈메이니아에 한정됐다고 박물관은 설명합니다. 넓었던 역사적 분포가 시간이 지나 달라진 동물입니다.[1][3]
시대 범위는 출처의 맥락이며 이 종의 전체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크기·형태·골격
털은 모래빛 황갈색에서 회색 사이로, 등 뒤에는 어두운 줄무늬가 있다고 설명됩니다. 동물지는 머리와 몸통 길이를 약 85~118cm로 보고합니다. 여기에 꼬리는 포함되지 않아 몸의 길이와 전체 길이를 구별해 볼 수 있습니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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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과 번식
암컷은 뒤로 열리는 육아낭을 가졌습니다. 호주박물관은 한 배의 새끼 수가 최대 네 마리였다고 설명합니다. 몸의 줄무늬뿐 아니라 새끼를 품는 구조도 틸라신의 생활을 알아가는 단서입니다.[1][2]
화석 발견
태즈메이니아 정부 기록에 따르면 마지막으로 알려진 사육 틸라신은 1936년 9월 7일 호바트 동물원에서 죽었습니다. 화석이 전하는 오래된 시간에 더해 사람의 기록으로 마지막 사육개체의 연혁도 알아가는 동물입니다.[1][2][4]
출처
연구 질문
동물의 몸길이를 비교할 때는 어디부터 어디까지 잰 값인지 살펴보십시오. 머리와 몸통의 길이에는 꼬리가 빠질 수 있습니다. 무늬의 위치와 길이의 측정 부위를 함께 보면 익숙한 동물의 몸도 더 정확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2]
관찰 포인트
몸 뒤쪽의 어두운 줄무늬를 먼저 찾은 뒤 머리부터 몸통, 꼬리까지 윤곽을 따라가 보십시오. 머리·몸통 길이와 꼬리까지 포함한 전체 길이를 따로 떠올리면 크기를 이해하기 좋습니다.[1][2]
관련 생물
유대류와 그 친척들의 서로 다른 몸
틸라신과 얄카파리돈 코헤니의 몸과 살아간 배경을 함께 살펴봅니다. 틸라신: 틸라신은 몸 뒤쪽의 어두운 줄무늬로 잘 알려진 포유류입니다. 모래빛 황갈색에서 회색 사이의 털과 등 뒤의 줄무늬가 몸의 인상을 만듭니다. 얄카파리돈 코헤니: 얄카파리돈 코헤니는 오스트레일리아 리버슬레이의 머리와 치아 자료로 알려진 후수류입니다. 기준 표본에는 머리뼈와 연관된 부분 아래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