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물 · 유대류
틸라콜레오
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2.58–0.0117 Ma
추정 생체 복원
Thylacoleo carnifex
개요
틸라콜레오 카르니펙스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옛 육식성 유대류입니다. 짧고 무거운 머리와 큰 앞니, 가위처럼 자르는 어금니가 특징입니다. 주머니사자라는 별명만큼 낯선 이빨과 발을 가진 동물입니다.[1]
일러스트를 불러오는 중…
핵심 사실
큰 치아가 모두 송곳니인 것은 아닙니다. 틸라콜레오에서는 큰 앞니와 절단형 어금니가 눈길을 끕니다. 앞발의 큰 엄지 발톱도 함께 보면 먹이를 다루는 독특한 몸의 조합이 보입니다.[1]
시대와 장소
플라이스토세의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알려진 동물입니다. 플라이스토세는 대략 260만~1만 2천 년 전의 시대입니다. 유대류가 다양한 몸과 생활로 번성했던 지역의 옛 포유류를 보여 줍니다.[1]
시대 범위는 출처의 맥락이며 이 종의 전체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크기·형태·골격
박물관은 머리에서 꼬리까지 약 1.5m, 어깨높이 약 75cm로 소개합니다. 몸무게는 약 90~160kg으로 추정됩니다. 짧은 주둥이와 무거운 머리, 큰 엄지 발톱을 가진 앞발이 특징입니다.[1]
일러스트를 불러오는 중…
서식과 번식
박물관은 여러 산지를 건조하고 트인 숲 환경으로 해석합니다. 큰 엄지 발톱과 앞발은 기어오르기와 먹이 취급을 연구하는 단서입니다. 턱과 이빨은 육식 생활과 연결됩니다.[1]
모리의 화석에서는 성체 암컷과 아주 어린 새끼의 아래턱, 더 자란 새끼의 두개가 함께 알려졌습니다. 기관은 이를 한 가족으로 해석하며 새끼를 기르는 생활을 탐구합니다. 몸의 기능뿐 아니라 함께 발견된 여러 개체도 생활을 알아가는 자료가 됩니다.[1]
화석 발견
박물관은 첫 완전한 머리뼈가 1956년 기재됐다고 소개합니다. 1966년에는 오스트레일리아 모리에서 거의 온전한 골격이 발견됐습니다. 같은 장소의 어린 개체 자료는 성장과 가족 관계를 연구하는 단서도 더했습니다.[1]
출처
연구 질문
주머니사자는 고양잇과의 사자와 어떻게 달랐을지 궁금해집니다. 친척이 다른 두 포식자의 앞니와 어금니, 앞발을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먹이 생활을 하더라도 몸의 도구는 여러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1]
관찰 포인트
짧고 넓은 머리에서 큰 앞니와 절단형 어금니를 떠올려 보십시오. 이어 앞발의 엄지 발톱으로 시선을 옮기면 포식 생활을 연구하는 서로 다른 단서가 보입니다.[1]
관련 생물
유대류 무리의 서로 다른 몸
틸라콜레오와 팔로르케스테스 아자엘의 몸과 살아간 배경을 함께 살펴봅니다. 틸라콜레오: 틸라콜레오 카르니펙스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옛 육식성 유대류입니다. 짧고 무거운 머리와 큰 앞니, 가위처럼 자르는 어금니가 특징입니다. 팔로르케스테스 아자엘: 팔로르케스테스 아자엘은 강한 앞다리와 큰 발톱을 가진 오스트레일리아의 유대류입니다. 높고 좁은 머리, 작은 눈과 주걱 모양 앞니도 눈에 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