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물 · 유린류·도마뱀과 뱀
톈위사우루스 젱이
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143–66 Ma
추정 생체 복원
Tianyusaurus zhengi
개요
톈위사우루스 젱이는 머리뼈에 특별한 뼈다리가 있는 도마뱀입니다. 눈 뒤 아래쪽의 공간이 뼈로 완전히 둘러싸여 있습니다. 작은 머리 구조가 도마뱀 진화의 큰 그림을 바꿔 생각하게 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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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사실
아래 관자 뼈다리가 닫혀 있으면서 턱을 받치는 방형골도 단단히 고정돼 있습니다. 오늘날 익숙한 도마뱀의 머리와 다른 조합입니다. 뼈가 이어지는 방식은 입을 움직이는 방법을 이해하는 단서가 됩니다.[1]
시대와 장소
후기 백악기 말, 대략 6,600만 년 전 무렵의 중국 남부 도마뱀입니다. 기준 표본은 오늘날 허난성 추파층에서 나왔습니다. 장시성 간저우의 난슝층에서도 새로운 머리뼈들이 보고됐습니다.[1]
시대 범위는 출처의 맥락이며 이 종의 전체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크기·형태·골격
기준 표본에는 머리뼈와 아래턱, 앞쪽 목뼈 여덟 개와 가슴띠가 이어져 있습니다. 장시성 표본 세 점의 머리 길이는 약 8.74cm, 7.95cm, 5.6cm입니다. 크기가 다른 머리뼈들을 비교하면 성장에 따른 변화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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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과 번식
연구는 톈위사우루스를 주로 식물을 먹던 큰 도마뱀 무리에 넣었습니다. 머리와 턱의 독특한 조합은 입을 크게 벌려야 하는 먹이를 이용했을 가능성과 연결됐습니다. 먹이와 턱의 움직임을 함께 생각하게 하는 화석입니다.[1]
화석 발견
2008년 처음 보고된 뒤 새로운 장시성 표본들이 비교됐습니다. 2010년 논문은 더 잘 남은 머리들을 이용해 형태와 기능을 분석했습니다. 눌린 화석 하나에서 보기 어려웠던 원래 윤곽도 더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1][2]
출처
- Mo, J.-Y., Xu, X. & Evans, S.E. (2010), “The evolution of the lepidosaurian lower temporal bar: new perspectives from the Late Cretaceous of South China,”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277: 331–336.
- Lü, Ji & Dong2008 — 아래 관자 아치를 가진 후기 백악기 도마뱀
- Dong et al. (2022), “A new stem-varanid lizard (Reptilia, Squamata) from the early Eocene of China,” Philosophical Transactions B 377:20210041.
- IVPP — 中国巨蜥科化石新属种支持巨蜥科的亚洲起源说
- Mo, Xu & Evans2010 — 도마뱀의 아래 관자 뼈다리 진화
연구 질문
닫힌 뼈다리가 있으면 언제나 원시적인 모습일지 궁금해집니다. 이 연구는 도마뱀 친척의 진화에서 뼈다리가 새로 발달할 수도 있음을 보여 줬습니다. 겉으로 닮은 구조라도 생겨난 역사는 다를 수 있습니다.[1]
관찰 포인트
눈 뒤 아래쪽을 둘러싼 뼈다리를 찾아보십시오. 턱의 관절과 나란히 살펴보면 입을 움직이게 하는 머리의 짜임이 더 흥미롭게 보입니다.[1][2]
관련 생물
시대가 다른 아시아 도마뱀의 머리
아르케오바라누스와 톈위사우루스의 머리뼈를 이어 읽어 보십시오. 오늘날 중국의 초기 에오세와 백악기 말 자료에서, 눈 뒤의 뼈와 입천장 등 머리의 다른 특징을 비교하며 도마뱀의 다양한 구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