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물 · 태반류
토마르크투스 히포파가
화석 기록의 연대 범위 · ≈ 18.5–12.5 Ma
추정 생체 복원
Tomarctus hippophaga
개요
토마르크투스 히포파가는 마이오세 북아메리카에 살던 개과 동물입니다. 이 동물을 알아보는 출발점은 미국 네브래스카에서 나온 아래턱입니다. 턱에 나란히 남은 이빨에는 오래된 개과 동물을 구별하는 특징이 담겨 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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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사실
토마르크투스는 한때 오늘날 개과 동물의 기원을 설명하는 이야기에서 큰 역할을 했습니다. 1999년 연구는 여러 형질을 다시 비교해 이들을 보로파구스아과의 계통 속에서 해석했습니다. 화석을 보는 방법이 바뀌면 익숙한 진화 이야기도 새로 쓰일 수 있습니다.[2]
시대와 장소
마이오세는 대략 2300만~530만 년 전의 시대입니다. 이 종의 기준 표본은 오늘날 미국 네브래스카주 수 카운티의 로어스네이크크리크층에서 나왔습니다. 옛 동물군을 구분하는 바스토비안이라는 시기 이름도 이 화석의 시대를 설명할 때 쓰입니다.[1][3]
시대 범위는 출처의 맥락이며 이 종의 전체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크기·형태·골격
기준 표본은 송곳니와 앞어금니·어금니가 남은 오른쪽 아래턱입니다. 토마르크투스 속의 특징으로는 커진 앞어금니와 비교적 넓은 이마가 꼽힙니다. 턱의 윤곽에 더해 이빨의 봉우리와 뒤쪽의 오목한 부분을 함께 비교할 수 있습니다.[1][2]
2021년 CarniFOSS 연구의 치아 자료 기반 모형에서는 몸무게가 약 22kg으로 추정됩니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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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과 번식
네브래스카의 로어스네이크크리크 동물군은 이 개과 동물이 살던 세계를 찾아가는 출발점입니다. 같은 시기의 다른 지역에서 나온 개과 화석과 비교하면 북아메리카 동물군의 차이도 보이기 시작합니다. 여기서는 턱과 이빨이 그 오래된 세계를 이어 주고 있습니다.[1]
화석 발견
이 종은 1909년 테프로키온이라는 속 이름으로 소개됐습니다. 이후 토마르크투스로 분류되며 문헌 속 이름도 달라졌습니다. 기준 표본 번호 AMNH 13836은 이름이 바뀌는 동안에도 같은 아래턱을 찾아갈 수 있게 해 줍니다.[1][2]
출처
연구 질문
닮은 이빨은 어떤 친척 관계를 가리킬지 궁금해집니다. 토마르크투스와 아엘루로돈을 비교한 연구에서는 앞어금니와 머리뼈의 여러 특징이 함께 사용됐습니다. 오늘날의 개나 여우와 나란히 놓고 보면 개과의 역사가 여러 갈래로 펼쳐졌음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2]
관찰 포인트
오른쪽 아래턱의 앞에서 뒤로 이빨을 따라가 보십시오. 송곳니 뒤의 앞어금니와 그 뒤의 어금니는 모양이 다릅니다. 뒤쪽 어금니의 솟은 봉우리와 오목한 부분을 함께 살피면 턱 한 조각에서도 비교할 거리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1]
관련 생물
마이오세 네브래스카의 다른 포유류
에우카스토르와 토마르크투스는 오늘날 미국 네브래스카의 마이오세 화석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발렌타인층을 다룬 설치류 연구와 로어스네이크크리크층의 개과 동물 아래턱을 서로 다른 자료로 비교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