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소켈리스 라티레미스

톡소켈리스 라티레미스

생물 · 거북 계통

톡소켈리스 라티레미스

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143–66 Ma

추정 생체 복원

Toxochelys latiremis

개요

톡소켈리스 라티레미스는 백악기 바다를 누비던 거북입니다. 오늘날 바다거북과 이어지는 큰 무리의 옛 친척으로 연구됩니다. 새로운 화석 하나가 이 거북의 바다 지도를 남쪽으로 넓혀 주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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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사실

거북의 등딱지는 언제나 빈틈없이 꽉 찼을지 궁금해집니다. 이 종의 등딱지에는 넓은 틈이 남아 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둥근 윤곽 안에도 거북마다 다른 뼈의 짜임이 숨어 있습니다.[1]

시대와 장소

후기 백악기 캄파니아절 초기, 대략 8천만 년 전 무렵의 바다거북입니다. 북아메리카 여러 해성 지층에서 발견됐고, 2018년에는 오늘날 미국 앨라배마주 무어빌 백악층의 화석도 보고됐습니다. 캐나다에서 미국 멕시코만 연안까지 이어지는 옛 바다의 분포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1]

시대 범위는 출처의 맥락이며 이 종의 전체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크기·형태·골격

등딱지 가장자리 판에는 톱니가 없고 뒤쪽 등판에는 길게 솟은 용골이 없습니다. 앨라배마 표본의 위팔뼈에서는 위쪽 관절 머리의 폭이 약 6.5cm로 기록됐습니다. 등딱지의 판과 앞다리의 관절을 함께 비교하는 자료입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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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과 번식

이 거북은 북아메리카의 넓은 바다에 살았습니다. 2018년 발견은 같은 속의 다른 거북과 분포가 겹쳤음을 보여 주었습니다. 거북들의 흔적을 지도에 놓으면 하나의 바다 안에서도 서로 다른 분포가 나타납니다.[1]

화석 발견

RMM5614에는 등딱지와 위팔뼈, RMM5615에는 등딱지·목뼈·어깨뼈·골반의 일부가 남았습니다. 두 표본의 서로 다른 부위를 함께 읽어 종을 알아보았습니다. 앨라배마의 첫 보고는 발견 장소의 빈칸도 채워 주었습니다.[1]

출처

  1. Gentry, A. D. & Ebersole, J. A. (2018). “The first report of Toxochelys latiremis Cope, 1873 (Testudines: Panchelonioidea) from the early Campanian of Alabama, USA.” PaleoBios 35. DOI: 10.5070/P9351037558.
  2. Gentry & Ebersole2018 — Toxochelys latiremis의 앨라배마 화석
  3. Natural History Museum — 거대한 화석 바다거북들
  4. Cope1872 — 캔자스 탐사에서 보고한 Protostega
  5. Hay1908 — Fossil Turtles of North America

연구 질문

머리와 등딱지가 함께 남은 거북 화석은 왜 귀할지 궁금해집니다. 머리의 특징과 몸의 특징을 한 동물로 연결해 진화 관계를 비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톡소켈리스의 연구에서도 이런 연결이 중요한 질문으로 이어집니다.[1]

관찰 포인트

등딱지의 넓은 틈과 매끈한 가장자리를 살펴보십시오. 앞다리의 뼈와 함께 보면 물속을 움직이던 거북의 몸을 더 자세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1]

관련 생물

프로토스테가 기가스거북 계통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143–66 Ma

후기 백악기 북아메리카의 바다거북

톡소켈리스와 프로토스테가는 후기 백악기 북아메리카의 서로 다른 바다거북 자료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앨라배마의 새로운 화석 기록과 캔자스의 옛 탐사 이야기를 이어 읽으며, 오래전 바다의 지도를 넓혀 보십시오.

추가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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