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왁시아

위왁시아

생물 · 연체동물

위왁시아

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539–487 Ma

추정 생체 복원

Wiwaxia corrugata

개요

위왁시아 코루가타는 겹친 경판과 긴 가시로 몸을 덮은 작은 바다 동물입니다. 바닥을 기는 민달팽이를 떠올리게 하지만 온몸의 장식은 훨씬 낯섭니다. 딱딱한 몸 조각 하나가 전체 동물의 정체로 이어진 이야기가 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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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사실

처음 알려진 화석은 몸 전체가 아니라 경판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한때 벌레의 관 같은 구조로 생각됐습니다. 나중에 더 잘 보존된 몸이 발견되면서 작은 조각이 어디에 붙었던 것인지 알게 됐습니다.[1]

시대와 장소

캄브리아기 중기 무렵, 약 5억 500만 년 전 바다의 동물입니다. 오늘날 캐나다 버제스 셰일의 월콧 채석장과 마운트스티븐 등의 산지에서 알려집니다. 다양한 바닥 생물들과 함께 옛 바다를 보여 줍니다.[1]

시대 범위는 출처의 맥락이며 이 종의 전체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크기·형태·골격

큰 표본은 몸길이가 약 5.5cm로 보고됩니다. 타원형 몸의 대부분은 겹친 경판으로 덮이고 등에는 긴 가시가 두 줄로 솟습니다. 입에는 작은 이가 달린 판으로 된 먹이 장치가 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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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과 번식

바다 바닥의 미생물막을 긁어 먹었을 가능성이 제안됩니다. 먹이 장치는 오돈토그리푸스의 구조와 비교됩니다. 단단한 덮개와 긴 가시는 바닥에서 살던 작은 동물의 다른 생존 전략도 떠올리게 합니다.[1]

화석 발견

매슈는 1899년 한 조각의 화석을 기술했습니다. 월콧은 1911년 더 온전한 자료로 위왁시아라는 속을 세웠습니다. 처음의 기준 조각은 1977년 박물관 소장품 속에서 다시 알아보게 됐습니다.[1]

출처

  1. ROM · Wiwaxia corrugata
  2. Royal Ontario Museum — Odontogriphus omalus
  3. Anomalocaris canadensis
  4. Royal Ontario Museum — Wiwaxia corrugata

연구 질문

경판과 먹이 장치는 같은 친척을 가리킬지 궁금해집니다. 연구자들은 이 구조들을 연체동물과 환형동물 등과 비교해 왔습니다. 한 가지 특징보다 여러 부위를 함께 보는 일이 낯선 화석의 가계도를 연구하는 데 중요합니다.[1]

관찰 포인트

겹친 경판에서 두 줄의 긴 가시로 시선을 옮겨 보십시오. 몸 아래의 먹이 장치까지 함께 떠올리면 바닷바닥의 작은 동물이 더 입체적으로 보입니다.[1]

관련 생물

오돈토그리푸스연체동물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539–487 Ma

바닷바닥의 먹이를 긁는 몸

위왁시아와 오돈토그리푸스의 먹이 장치는 서로 비교됩니다. 작은 이가 달린 구조로 미생물막을 이용했을 가능성이 있어 서로 다른 바닥 생물의 먹이 생활을 탐구하게 합니다.

아노말로카리스절지동물화석 기록의 연대 범위 · ≈ 510–497 Ma

캄브리아기 바다의 부속지와 경판

아노말로카리스와 위왁시아는 오늘날 캐나다 버지스 셰일에서 알려진 캄브리아기 바다 동물입니다. 가시 달린 앞쪽 부속지와 몸을 덮는 경판·가시를 비교하며 서로 다른 몸을 살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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