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물 · 유린류·도마뱀과 뱀
유룽구르 캠필덴시스
화석 기록의 연대 범위 · ≈ 16–11.6 Ma
추정 생체 복원
Yurlunggur camfieldensis
개요
유룽구르 캠필덴시스는 호주 북부의 화석으로 알려진 커다란 뱀입니다. 길게 이어졌던 몸의 이야기는 척추뼈에서 시작됩니다. 연구자는 같은 산지의 여러 척추를 한 개체의 것으로 해석하며 이 뱀에 이름을 붙였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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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사실
뱀의 목에도 특별한 뼈가 있습니다. 머리 뒤 두 번째 목뼈인 축추입니다. 2004년 연구는 유룽구르의 축추를 멸종한 마드초이아과에서 처음 알려진 축추로 소개했습니다. 작은 뼈 하나가 뱀의 목을 비교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된 셈입니다.[2]
시대와 장소
이 뱀의 표본은 마이오세 중기의 캠필드층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날 호주 노던테리토리의 불록크리크에 해당하는 곳입니다. 지층과 산지를 따라가면 호주 북부에 남은 오래전 뱀의 기록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1]
시대 범위는 출처의 맥락이며 이 종의 전체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크기·형태·골격
이 종을 살피는 중요한 단서는 척추와 늑골입니다. 2004년 연구자는 Blast Site에서 나온 뼈들이 한 골격에 속하는 모습과 일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몸통의 척추와 앞쪽 목뼈를 함께 비교하면 긴 몸의 서로 다른 부분을 읽을 수 있습니다.[2]
유를룽구르 캄필덴시스는 몸길이가 약 6.5m였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2004년 연구에서 보고한 복원 길이입니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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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과 번식
불록크리크의 캠필드층은 강의 옛 흔적도 품고 있습니다. 지질 연구는 여러 갈래로 흐르고 굽이치는 강에서 담수 탄산염 퇴적물이 쌓였다고 설명합니다. 강물이 지나던 길이 버려진 뒤에는 우각호가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뱀의 화석이 남은 지층을 강과 호수의 풍경 속에서 살펴보십시오.[3]
화석 발견
1992년의 새 종 기재는 같은 산지에서 나온 척추 18개를 한 개체의 것으로 해석했습니다. 그 뒤 2004년에는 축추를 자세히 연구해 이 종의 모식 골격에 연결했습니다. 이름 붙이기로 끝난 발견이 아니라, 뼈의 한 부분을 다시 살펴 이야기를 이어 간 연구입니다.[1][2]
출처
연구 질문
다른 지역에서 유룽구르속의 뼈를 찾으면 모두 같은 종일지 궁금해집니다. 2004년 연구는 리버슬레이 등 다른 산지의 자료를 종이 정해지지 않았거나 서로 다른 종의 자료로 구별했습니다. 속 이름이 같아도 척추의 특징과 산지를 다시 비교해야 한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2]
관찰 포인트
먼저 머리에서 목과 몸통을 지나 꼬리로 이어지는 윤곽을 따라가 보십시오. 화석 자료에서는 목 앞쪽의 축추와 몸통 척추를 비교해 보십시오. 길쭉한 몸을 하나의 선으로 볼 때와 뼈마다 나누어 볼 때 서로 다른 단서가 보입니다.[2]
관련 생물
뱀 무리의 서로 다른 몸
유룽구르 캠필덴시스와 워남비의 몸과 살아간 배경을 함께 살펴봅니다. 유룽구르 캠필덴시스: 유룽구르 캠필덴시스는 호주 북부의 화석으로 알려진 커다란 뱀입니다. 길게 이어졌던 몸의 이야기는 척추뼈에서 시작됩니다. 워남비: 워남비 나라코오르텐시스는 머리 요소와 척추, 갈비뼈와 부분 골격이 알려진 화석 뱀입니다. 여러 표본이 몸의 다른 정보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