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물 · 공룡
알로사우루스 프라길리스
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201–143 Ma
추정 생체 복원
Allosaurus fragilis
개요
알로사우루스 프라길리스는 쥐라기 후기 북아메리카의 큰 육식공룡입니다. 이빨이 늘어선 머리와 세 손가락의 앞다리, 긴 꼬리가 특징입니다. 티라노사우루스보다 훨씬 오래전 세계의 포식자입니다.[1][2][3]
일러스트를 불러오는 중…
핵심 사실
화석은 납작하게 눌린 모습으로만 남는 것은 아닙니다. 카네기 채석장의 한 알로사우루스 머리뼈는 입체적인 형태가 잘 보존됐습니다. 묻힌 퇴적물의 차이가 오늘날 우리가 볼 수 있는 몸의 모습에도 영향을 줬습니다.[2]
시대와 장소
쥐라기 후기, 대략 1억 5천만 년 전 무렵 오늘날 북아메리카 지역에서 살았습니다. 미국 모리슨층의 대표적인 육식공룡 가운데 하나입니다. 카네기 채석장에서는 같은 시대 여러 공룡의 뼈가 발견됐습니다.[1][2]
시대 범위는 출처의 맥락이며 이 종의 전체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크기·형태·골격
알로사우루스 속은 박물관에서 몸길이 약 9.7m로 소개됩니다. 두 다리로 몸을 받치고 긴 꼬리가 뒤로 이어집니다. 손에는 세 손가락이 있고 입에는 가장자리가 톱니처럼 된 이빨이 줄지어 있습니다.[1][3][2]
일러스트를 불러오는 중…
서식과 번식
톱니 모양 이빨을 가진 육식동물이었습니다. 미국 국립공원 자료는 어린 개체의 상대적으로 긴 다리를 소개합니다. 자라는 동안 몸의 비례가 달라지면 이동 방식과 먹이 생활도 어떻게 달라졌을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2]
화석 발견
카네기 채석장의 잘 보존된 머리뼈는 실제 화석을 전시하며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자료가 됐습니다. 1915년에는 앞다리를 자세히 다룬 연구도 발표됐습니다. 머리와 손을 함께 비교하며 이 포식자의 몸을 알아가게 됐습니다.[2][3]
출처
연구 질문
육식공룡도 성장하면서 같은 모습과 생활을 유지했을지 궁금해집니다. 머리와 팔다리의 비례를 크기가 다른 표본끼리 비교합니다. 한 지층에 모인 여러 뼈가 어떻게 묻혔는지 살피는 일도 당시 생태를 연구하는 출발점입니다.[2]
관찰 포인트
머리와 톱니 모양 이빨을 본 뒤 짧은 앞다리의 세 손가락을 찾아보십시오. 긴 뒷다리와 꼬리까지 이어 보면 두 다리 포식자의 전체 비례가 드러납니다.[1][3]
관련 생물
서로 다른 시대의 큰 육식공룡
알로사우루스는 쥐라기 후기, 티라노사우루스는 훨씬 뒤인 백악기 후기의 육식공룡입니다. 다른 시대의 머리와 앞다리를 비교하면 큰 포식자들의 차이가 드러납니다.
후기 쥐라기 북아메리카의 다른 공룡
알로사우루스와 스테고사우루스는 후기 쥐라기 북아메리카의 공룡입니다. 이빨이 늘어선 육식공룡의 머리와 등판·꼬리 가시를 가진 초식공룡의 몸을 나란히 살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