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물 · 공룡
스테고사우루스
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201–143 Ma
추정 생체 복원
Stegosaurus stenops
개요
등 위에 커다란 판을 세우고 꼬리에 가시를 단 초식공룡입니다. 스테고사우루스 스테놉스의 모습은 머리보다 훨씬 눈에 띄는 등과 꼬리 덕분에 단번에 기억됩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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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사실
등의 골판은 척추뼈에 직접 붙은 부분이 아니라 피부 속에 자리했습니다. 그래서 화석에서는 골판이 몸과 떨어져 나오기 쉽습니다. 판의 위치가 어떻게 바뀌어 복원됐는지도 발견의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1]
시대와 장소
주요 무대는 약 1억 5천만 년 전 무렵, 후기 쥐라기의 북아메리카입니다. 오늘날 미국의 지층에 남은 화석이 이 시대 초식공룡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1]
시대 범위는 출처의 맥락이며 이 종의 전체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크기·형태·골격
큰 몸에 비해 머리는 작고, 등에는 높이 솟은 골판이 줄지어 있습니다. 꼬리 끝의 날카로운 가시도 특징입니다. 런던 자연사박물관의 성장 중인 소피 표본은 길이가 약 5.6m로 소개됩니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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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과 번식
식물을 먹으며 지상에서 생활한 공룡입니다. 꼬리 가시는 포식자에 맞서는 무기로 해석됩니다. 같은 시대의 알로사우루스 같은 육식공룡을 떠올리면 등판과 꼬리의 역할을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습니다.[1]
화석 발견
런던 자연사박물관은 2014년 스테고사우루스 스테놉스의 거의 완전한 골격을 전시했습니다. 소피라는 이름의 이 표본은 걷기와 먹이 먹기, 몸의 형태를 연구하는 데 새로운 자료가 됐습니다.[2]
출처
연구 질문
골판은 어떤 일을 했을지 궁금해집니다. 몸의 열을 조절했거나 다른 개체에게 모습을 드러내는 신호였을 가능성 등이 논의됩니다. 골판의 미세한 홈과 몸에서의 배치를 함께 읽으면 질문이 더 구체적으로 바뀝니다.[1]
관찰 포인트
그림을 따라 작은 머리, 높아진 등판, 긴 꼬리 가시를 차례로 살펴보십시오. 몸의 각 부분이 얼마나 다르게 생겼는지가 이 공룡을 보는 즐거움입니다.[1]
관련 생물
갑옷을 만든 서로 다른 방법
스테고사우루스의 높은 등판과 꼬리 가시를 안킬로사우루스의 몸 갑옷과 비교해 보십시오. 서로 다른 시대의 장순류 공룡들이 몸을 두르는 구조를 어떻게 바꿨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후기 쥐라기 북아메리카의 다른 공룡
알로사우루스와 스테고사우루스는 후기 쥐라기 북아메리카의 공룡입니다. 이빨이 늘어선 육식공룡의 머리와 등판·꼬리 가시를 가진 초식공룡의 몸을 나란히 살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