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물 · 새·초기 조류
다소르니스 에무이누스
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56–33.9 Ma
추정 생체 복원
Dasornis emuinus
개요
부리 가장자리에 이빨 같은 돌기가 늘어선 바닷새입니다. 다소르니스 에무이누스는 거대한 뼈 이빨 새 무리의 한 종입니다. 익숙한 새의 얼굴에 낯선 장치가 더해진 모습을 떠올려 보십시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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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사실
부리의 돌기는 진짜 이가 아니라 턱뼈가 솟아 만들어진 가짜 이빨입니다. 그래서 이 무리는 뼈 이빨 새라고 불립니다. 진짜 치아를 되찾지 않고도 부리 가장자리에 또 다른 구조를 만든 셈입니다.[1][2]
시대와 장소
에오세 초기, 약 5천만 년 전 무렵의 바다를 떠올리면 좋습니다. 중요한 머리뼈는 오늘날 영국 켄트주 셰피섬의 런던 점토층에서 나왔습니다. 섬 해안의 화석이 옛 바닷새의 얼굴을 전해 줍니다.[1]
시대 범위는 출처의 맥락이며 이 종의 전체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크기·형태·골격
연구된 부분 머리뼈에는 부리 뒤쪽의 형태와 홈이 남아 있습니다. 2008년 연구는 이 새를 날개가 크게 발달한 거대 펠라고르니스과와 연결했습니다. 큰 날개와 길게 뻗은 부리의 조합을 중심으로 볼 수 있습니다.[1]
다소르니스 에무이누스의 날개폭은 2010년 연구에서 약 3.5~4.5m로 추정됐습니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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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과 번식
이 새가 속한 펠라고르니스과는 바다에서 먹이를 얻던 새들입니다. 부리의 뼈 돌기는 미끄러운 먹이를 붙잡는 장치로 해석됩니다. 물고기 같은 먹이를 이용했을 바닷새의 생활을 가까운 무리와 비교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2]
화석 발견
런던 점토층의 큰 새 조각들은 한때 여러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2008년 마이어는 비교적 많은 부분이 남은 머리뼈 SMNK-PAL 4017을 연구해 이 화석들을 다소르니스 에무이누스로 묶었습니다. 새 화석은 이름들의 관계도 정리해 줬습니다.[1]
출처
- Mayr (2008), “A skull of the giant bony-toothed bird Dasornis (Aves: Pelagornithidae) from the Lower Eocene of the Isle of Sheppey,” Palaeontology 51(5):1107–1116.
- Bourdon et al. 2010 — Pseudotoothed birds from the Early Tertiary of Morocco
- Mayr (2008), “A skull of the giant bony-toothed bird Dasornis (Aves: Pelagornithidae) from the Lower Eocene of the Isle of Sheppey,” Palaeontology 51(5):1107–1116.
- Widrig, Navalón & Field (2024) · Paleoneurology of stem palaeognaths clarifies the plesiomorphic condition of the crown bird central nervous system · Journal of Morphology285(6):e21710
- Bourdon 외(2010) · 모로코의 초기 신생대 의치조류
연구 질문
거대한 날개는 이 무리의 진화에서 몇 번 나타났을지 궁금해집니다. 2008년 연구는 다소르니스와 더 후대의 거대 뼈 이빨 새를 연결하는 가설을 제안했습니다. 머리와 날개를 함께 비교하면 몸집 변화의 역사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1]
관찰 포인트
관련 생물
런던 점토층의 서로 다른 새
다소르니스와 리토르니스는 오늘날 영국 런던 점토층에서 알려진 에오세 초기의 새입니다. 부리에 이빨 같은 돌기가 있는 바닷새와 고악류 새의 머리 자료를 이어 읽으며, 같은 넓은 지층 배경의 서로 다른 모습을 살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