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물 · 새·초기 조류
리토르니스 불투리누스
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59–48 Ma
추정 생체 복원
Lithornis vulturinus
개요
타조 친척이라고 모두 날지 못했던 것은 아닙니다. 리토르니스 불투리누스는 에오세의 날 수 있던 고악류 무리와 연결되는 새입니다. 작은 머리뼈 속 공간은 새의 뇌가 변해 온 역사를 보여 줍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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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사실
박물관에서 따로 보관되던 뇌머리뼈가 같은 표본의 다른 뼈와 다시 연결됐습니다. 2024년 연구는 그 안쪽 공간을 살펴 오늘날 티나무와 닮은 뇌 형태를 찾았습니다. 오래된 서랍 속 뼈가 새로운 질문의 출발점이 된 셈입니다.[1]
시대와 장소
핵심 연구 표본은 약 5,300만 년 전 에오세 초기 유럽의 것입니다. 오늘날 영국의 런던 점토층에서 알려졌습니다. 같은 지층의 여러 새 화석과 함께 초기 신생대의 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1]
시대 범위는 출처의 맥락이며 이 종의 전체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크기·형태·골격
연구진은 위팔뼈의 둘레에서 몸무게를 약 1kg으로 추정했습니다. 부분 뇌머리뼈의 바깥 모습뿐 아니라 안쪽 공간도 비교했습니다. 큰 전시 골격보다 작은 머리의 세부가 중심이 되는 새입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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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과 번식
리토르니스류는 오늘날 타조와 키위가 속한 고악류 가운데 날 수 있던 옛 무리입니다. 살아 있는 비교 상대인 티나무도 비행 능력을 지닙니다. 땅에서의 움직임과 비행을 함께 생각하면 고악류의 생활이 지금보다 다양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1]
화석 발견
NHMUK A5204는 이 종의 새 비교 기준인 신모식표본입니다. 2024년 연구에서 이전에 자세히 살피지 않았던 부분 뇌머리뼈가 조사됐습니다. 이미 이름 붙은 화석에서도 새로운 연구 대상이 계속 발견됩니다.[1]
출처
- Widrig, Navalón & Field (2024) · Paleoneurology of stem palaeognaths clarifies the plesiomorphic condition of the crown bird central nervous system · Journal of Morphology285(6):e21710
- Mayr (2008), “A skull of the giant bony-toothed bird Dasornis (Aves: Pelagornithidae) from the Lower Eocene of the Isle of Sheppey,” Palaeontology 51(5):1107–1116.
- Widrig, Navalón & Field (2024) · Paleoneurology of stem palaeognaths clarifies the plesiomorphic condition of the crown bird central nervous system · Journal of Morphology285(6):e21710
연구 질문
오늘날 티나무의 뇌 형태는 언제부터 이어졌을지 궁금해집니다. 리토르니스와의 비교는 몇몇 특징이 신생대 초기부터 오래 유지됐을 가능성을 보여 줍니다. 새의 진화는 날개뿐 아니라 머릿속에서도 읽을 수 있습니다.[1]
관찰 포인트
머리와 부리에서 몸통, 날개로 시선을 옮겨 보십시오.[1]
관련 생물
런던 점토층의 서로 다른 새
다소르니스와 리토르니스는 오늘날 영국 런던 점토층에서 알려진 에오세 초기의 새입니다. 부리에 이빨 같은 돌기가 있는 바닷새와 고악류 새의 머리 자료를 이어 읽으며, 같은 넓은 지층 배경의 서로 다른 모습을 살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