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물 · 지배파충류
게오스테른베르기아 마이세이
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84–72 Ma
추정 생체 복원
Geosternbergia maiseyi
개요
게오스테른베르기아 마이세이는 머리 위로 솟은 볏이 눈길을 끄는 후기 백악기 익룡입니다. 머리 뒤쪽의 화석이 이 종을 알아보는 출발점입니다. 익룡의 볏은 장식처럼 보이지만 분류 연구의 중요한 자료이기도 합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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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사실
커다란 볏을 가진 익룡들도 모두 같은 모양은 아닙니다. 볏의 높이와 방향, 눈앞 공간의 윤곽을 비교해 서로 구별합니다. 머리의 작은 차이가 새로운 종을 제안하는 계기가 됐습니다.[1]
시대와 장소
후기 백악기 캄파니아절, 대략 8천만 년 전 무렵의 익룡입니다. 기준 표본은 오늘날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에지먼트 지역에서 나왔습니다. 피어 셰일층군의 샤론스프링스 지층과 연결됩니다.[1]
시대 범위는 출처의 맥락이며 이 종의 전체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크기·형태·골격
볏은 머리 위쪽으로 뻗으며 옆에서 보면 둥글고 볼록합니다. 눈구멍의 긴 축은 거의 수직으로 서 있습니다. 눈앞의 커다란 공간과 그 위쪽 가장자리도 다른 프테라노돈과 익룡들과 비교됐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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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과 번식
이 동물은 거대한 날개를 지닌 프테라노돈과 익룡들의 한 갈래로 연구됩니다. 머리의 볏을 비교하면 비슷한 몸을 가진 날짐승 안에서도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머리의 차이가 생활과 어떤 관계였을지도 흥미로운 질문입니다.[1]
화석 발견
캔자스대학교 자연사박물관의 KUVP27821은 머리 뒤쪽과 볏을 보여 줍니다. 켈너는 2010년 이 표본을 다시 비교해 마이세이라는 종을 제안했습니다. 이름은 고생물학자 존 메이지의 연구를 기려 붙였습니다.[1]
출처
- Kellner2010 — Comments on the Pteranodontidae with the description of two new species
- Buffetaut, E., Grigorescu, D. & Csiki, Z. (2002). “A new giant pterosaur with a robust skull from the latest Cretaceous of Romania.” Naturwissenschaften, 89, 180–184. https://doi.org/10.1007/s00114-002-0307-1
- Naish & Witton2017 — Neck biomechanics of giant Transylvanian azhdarchids
- Kellner2010 — Comments on the Pteranodontidae with the description of two new species
연구 질문
볏의 차이는 종의 차이일지, 성장이나 개체의 차이일지 궁금해집니다. 익룡 연구에서는 모양과 함께 발견된 시대와 장소를 비교합니다. 이 표본도 프테라노돈과 익룡들의 다양성을 다시 따지는 논의로 이어졌습니다.[1]
관찰 포인트
둥글게 솟은 볏에서 눈구멍과 눈앞의 공간으로 시선을 옮겨 보십시오. 비슷한 익룡들의 머리를 나란히 비교하면 볏이 보여 주는 차이가 더 잘 드러납니다.[1]
관련 생물
백악기 익룡의 서로 다른 머리
하체고프테릭스와 게오스테른베르기아는 후기 백악기의 서로 다른 시기·지역 자료입니다. 오늘날 루마니아의 백악기 말 머리뼈와 미국 사우스다코타의 캄파니아절 머리뼈를 각각 살피며, 튼튼한 머리 뒤쪽과 위로 솟은 볏을 비교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