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물 · 지배파충류
하체고프테릭스 탐베마
출처의 시대 맥락(종의 생존기간 아님) · ≈ 143–66 Ma
추정 생체 복원
Hatzegopteryx thambema
개요
하체고프테릭스 탐베마는 백악기 말 유럽의 섬에서 알려진 거대한 익룡입니다. 넓고 튼튼한 머리가 다른 거대 익룡들과 비교됩니다. 하늘을 나는 동물의 모습과 땅 위의 포식자 이야기가 함께 이어집니다.[1]
일러스트를 불러오는 중…
핵심 사실
아주 큰 익룡도 모두 길고 가느다란 목을 가졌던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하체고프테릭스속의 목 연구는 더 짧고 튼튼한 목을 제안했습니다. 비슷한 날개폭의 익룡끼리도 땅에서 이용한 먹이는 달랐을지 궁금해집니다.[2]
시대와 장소
약 6,600만 년 전의 대멸종에 가까운 백악기 말, 후기 마스트리히트절의 화석입니다. 오늘날 루마니아 트란실바니아 하체그 분지의 덴수슈출라층에서 알려졌습니다. 당시 유럽 여러 섬의 독특한 생태계와 연결되는 동물입니다.[1][2]
시대 범위는 출처의 맥락이며 이 종의 전체 생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크기·형태·골격
머리 뒤쪽의 남은 부분은 넓고 견고합니다. 기준 표본에는 부분 머리뼈와 불완전한 왼쪽 위팔뼈가 함께 있습니다. 2002년 연구는 다른 익룡의 뼈와 비교해 날개폭을 약 12m로 추정했습니다.[1]
일러스트를 불러오는 중…
서식과 번식
하체그섬에는 몸집이 작은 공룡들과 독특한 옛 동물들이 살았습니다. 하체고프테릭스속의 튼튼한 목을 분석한 연구는 땅 위에서 먹이를 잡는 큰 포식자 역할을 제안했습니다. 익룡의 삶을 하늘에만 한정하지 않고 섬 전체로 넓혀 볼 수 있습니다.[2]
화석 발견
2002년 연구는 루마니아의 부분 머리뼈와 위팔뼈를 바탕으로 새 속·종을 소개했습니다. 이후 같은 속으로 비교된 목뼈 연구가 몸의 강도와 생활의 질문을 더했습니다. 머리에서 시작한 발견이 날개와 목, 섬의 생태계로 이어졌습니다.[1][2]
출처
- Buffetaut, E., Grigorescu, D. & Csiki, Z. (2002). “A new giant pterosaur with a robust skull from the latest Cretaceous of Romania.” Naturwissenschaften, 89, 180–184. https://doi.org/10.1007/s00114-002-0307-1
- Naish & Witton2017 — Neck biomechanics of giant Transylvanian azhdarchids
- Buffetaut, E., Grigorescu, D. & Csiki, Z. (2002). “A new giant pterosaur with a robust skull from the latest Cretaceous of Romania.” Naturwissenschaften, 89, 180–184. https://doi.org/10.1007/s00114-002-0307-1
- Naish & Witton2017 — Neck biomechanics of giant Transylvanian azhdarchids
- Kellner2010 — Comments on the Pteranodontidae with the description of two new species
연구 질문
거대한 머리를 가볍게 들고도 강한 힘을 낼 수 있었을지 궁금해집니다. 뼈의 구조와 목의 비례를 분석하면 몸집만으로 알 수 없는 기능이 드러납니다. 거대 익룡들이 서로 다른 생활 전략을 가졌을 가능성도 연구됩니다.[2]
관찰 포인트
관련 생물
백악기 익룡의 서로 다른 머리
하체고프테릭스와 게오스테른베르기아는 후기 백악기의 서로 다른 시기·지역 자료입니다. 오늘날 루마니아의 백악기 말 머리뼈와 미국 사우스다코타의 캄파니아절 머리뼈를 각각 살피며, 튼튼한 머리 뒤쪽과 위로 솟은 볏을 비교해 보십시오.